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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점까지 지켜보겠다"고 약속해놓고…'2이닝 2실점' 황준서 칼교체, 불펜 조기 투입도 대실패 (31.57)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어떤 이유로 교체가 됐는지는 설명하지 않아도 알 수 있었다. 하지만 약속은 지켜지지 못했다. 황준서(한화 이글스)가 2이닝 만에 교체됐다. 황준서는 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정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2이닝 동안 투구수 44구, 5피안타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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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이 김서현에게 준다는 기회, 한화가 져야 만들어지나… 지독한 딜레마, 운명의 날 다가온다 (24.0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팀 마무리 김서현(22)을 지난 7일 광주 KIA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올해 제구 난조 및 구위 저하, 종합하면 경기력 저하로 4월 27일 1군에서 말소된 지 딱 열흘 만에 1군에 다시 불렀다. 김서현은 올해 극심한 제구 난조에 고전하며 마무리 보직을 내놓더니, 그 앞으로 보직을 이동한 뒤에도 부진에서 탈출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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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트레이드로 데려온 군필 좌완은 어디에…2군서 볼볼볼볼 남발에 한숨, 아직 조정이 필요한 시간인가 (20.59)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가 트레이드로 데려온 좌완투수는 아직 2군에 있다. 한화는 지난 4월 두산과 트레이드를 진행했다. 줄곧 2군에 머물던 베테랑 교타자 손아섭(38)을 트레이드 카드로 활용한 한화는 좌완투수 이교훈(27)과 현금 1억 5000만원을 받았다. 이미 한화는 조동욱, 황준서, 권민규 등 젊은 좌투수가 즐비하지만 이들은 모두 군 문제가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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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억' 노시환 화려한 복귀전…한화 투수 8명 올인, LG 잡고 스윕패 면했다 [잠실 게임노트] (19.66)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드디어 '307억 거포' 노시환(한화 이글스)가 돌아왔다. 그리고 복귀전부터 홈런을 포함해 3출루 경기를 선보이며, 존재감을 폭발시켰다. 한화는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팀 간 시즌 3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8-4로 승리하며 스윕패를 면했다. # LG 라인업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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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커쇼야 황준서야… 잠실벌 당황시킨 KKKKKKK 호투, 최고 유망주 알 깨고 나오나 (18.62)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한화는 5일 잠실 두산전에 나설 선발 투수를 놓고 깊은 고민에 빠졌다. 당초 이날 선발은 외국인 투수 오웬 화이트의 순번이었다. 그러나 3월 31일 대전 KT전에서 수비 도중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전열에서 이탈했고, 이날 선발 자리가 비었다. 한화는 재활에 6주 이상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는 화이트의 부상 이후 재빠르게 손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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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젊은 투수들은 왜 스트라이크를 못 던지나… 특급 유망주 죄다 ‘볼쟁이’ 오명, 어쩌다 이 지경됐나 (17.99)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29일 한화와 SSG의 경기가 열린 대전한화생명볼파크 곳곳에서는 홈팀 한화 팬들의 한숨이 들렸다. 마운드 위의 선수들이 좀처럼 스트라이크를 던지지 못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초반부터 볼넷이 계속 쌓였고, 결국 두 차례나 밀어내기로 실점하는 등 경기 초반부터 김이 팍팍 빠졌다. 근래 한 경기 최다 4사구 경기의 불명예를 쓴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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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악몽의 주말, KIA에 3연전 다 내줬다… 타선 폭발+마운드 호조, KIA 분위기 반전 성공 [대전 게임노트] (17.78)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활발한 타선을 앞세운 KIA가 주말 3연전을 쓸어 담으며 완벽한 분위기 전환을 만들어냈다. KIA는 12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와 경기에서 10안타 7득점으로 활발하게 움직인 타선, 그리고 선발 아담 올러를 시작으로 한 마운드의 안정감을 앞세워 9-3으로 이겼다. 주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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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맞아? 3⅓이닝 8실점 7자책→충격 조기 강판…양의지에 쐐기 3점포 맞고 끝내 교체 (16.59)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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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초인적 회복→12일 만 복귀…근데 그러면 뭐해, 6위 한화 허무한 역전패 당했는데 (14.90)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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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결승포+황준서 역투+김서현 깔끔 마무리까지…한화, 삼성에 3-2 신승 [대전 게임노트] (13.46)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깔끔한 승리였다. 한화 이글스는 1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 시범경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3-2로 신승을 거뒀다. 지난 12일 맞대결에선 삼성에 3-12로 크게 패했지만 이번 게임서 설욕했다. 타선에서 강백호가 결승 홈런을 터트리며 3타수 1안타(1홈런) 1타점을 선보였다. 하주석이 3타수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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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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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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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