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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판도가 요동 친다…라우타로 Vs 회이룬 빅뱅 '인테르-나폴리에 골을 보여줘' (13.15)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중반을 지나가고 있는 이탈리아 세리에A. 선두권 경쟁에 미세한 변화가 생겼습니다. 1위를 달리던 나폴리가 15라운드에서 우디네세에 패하면서 흔들리더니 3위로 내려왔습니다. AC밀란도 사수올로, 제노아와 비기며 2위. 반대로 밀라노 라이벌 인테르 밀란은 6연승을 질주하며 1위로 올라섰습니다. 한때 1위 돌풍이었던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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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탈출하면 반드시 부활' 나폴리 환생가 부르는 회이룬, 맥토미니-루카쿠 조력 받아요 (12.50)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열사의 땅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나폴리의 환호성이 터졌습니다. AC밀란과의 수페르 코파 4강. 다비드 네레스의 선제골과 라스무스 회이룬의 추가골로 2-0으로 승리 결승에 올라 볼로냐와 인테르 밀란 승자를 기다립니다. 가장 눈에 띈 활약은 최전방을 책임진 공격수 회이룬. 네레스의 선제골에 놀라운 패스로 도움을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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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이야 처진 공격수야…맨유 고민 빠지겠다, 어디에 서더라도 손흥민 위력에 두통 생길 듯 (0.36)
토트넘은 영국 버밍엄 빌라파크에서 열린 2024-25시즌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에서 애스턴빌라에 졌다. 이날 경기를 포함해 프리미어리그에서 울버햄튼(2-4 패), 노팅엄 포레스트(1-2 패), 리버풀(1-5 패), 웨스트햄(1-1 무), 크리스탈 팰리스(0-2 패)전까지 6경기 동안 이기지 못하며 흐름을 바꾸지 못했다. 토트넘에 프리미어리그보다 더 중요한
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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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기 수준의 '치고 달리기' 우승 향한 손흥민의 질주 본능 살아 났다 (0.31)
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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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유럽 진출 15년 만에 우승→인터뷰 중 눈물 흘린 손흥민 “우승 늦어서 한국 팬들께 죄송”…“한국인으로 태어나 자랑스럽다” 북받친 감정 (0.3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마침내 무관의 한을 풀었다. 경기 후에 독점 인터뷰에서는 눈물을 흘리며 언제 어떤 시간이든 응원해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남겼다. 손흥민은 22일(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 산 마메스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1-0으로 제압한 뒤, 유로파리그 중계권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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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용돌이 치는 맨유 대개혁…리그 3골 한심한 공격수부터 OUT…유벤투스와 대형 거래 들이대 (0.27)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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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리그 최다패 향해 뛰어가는 맨유, 분노 지수 올라가는 브루노 페르난데스 레알행 속도도 더 빨라진다 (0.19)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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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당 1골' 미친 결정력, 맨유가 품고 싶지만 아스널로 기울어졌나…'UCL 출전권 없잖아' (0.13)
202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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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심장은 자존심 긁힌 것이 속상해, 유로파리그 우승 올인 '할 수 있다' 집중 최면 (0.13)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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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행 불발되면 맨유에 대개혁의 불이 떨어진다, 최소 10명 이상 정리 칼바람 예고 (0.10)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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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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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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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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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