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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신민아, 청바지+흰 티가 이렇게 예쁠 일…공항패션의 정석 (242.68)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배우 신민아가 공항 출국길에서 한층 더 상큼해진 미모를 과시하며 시선을 붙들었다. 신민아는 2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모로코 마라케시로 출국했다. 명품 브랜드 루이 비통의 미시카(Mythic) 하이 주얼리 행사 참석을 위해서다. 이날 신민아는 하얀 티셔츠에 청바지 차림으로 햇살같은 미모를 뽐냈다. 늘어뜨린 긴 머리, 가벼운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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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에라, 한층 성숙해진 무드…'.exe'! 두 번째 콘셉트사진·필름 공개 (92.89)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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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알려졌을뿐"…기희현♥이상윤, CCTV보다 SNS가 빨랐다[이슈S] (25.04)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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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딧, 흰 티셔츠+청바지로도 매력 폭발…위딧 위한 티징 포스터 공개 (21.56)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스타쉽 초대형 프로젝트 ‘데뷔스 플랜’을 통해 탄생한 뉴 보이 그룹 아이딧(IDID)이 맑고 깨끗한 매력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아이딧(장용훈·김민재·박원빈·추유찬·박성현·백준혁·정세민)은 지난 24일 공식 채널을 통해 공식 팬클럽 위딧(WITHID)을 위한 개인 및 단체 티징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징 포스터에는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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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반려견 화보 공개…AI전문가 남동생 이어 형제 비주얼 '폭격' (18.42)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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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승민이 장찬희 낳았나요? "나만 진심인가 싶었지만…찬희는 무조건 크게 될 선수" (16.97)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훈훈하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장찬희(19)와 좌완투수 이승민(26)은 7살 터울이지만 진한 우정을 자랑한다. 지난 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서도 마찬가지였다. 8일 NC전에 장찬희가 선발투수로 출격했다. 올해 입단해 중간투수로 뛰던 장찬희는 최근 선발진에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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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 뒤를 잇는 최고의 선발투수" 삼성 19세 신인 벌써 2승, 박진만 홀딱 반했다 (16.45)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계속 경험을 쌓는다면 원태인의 뒤를 잇는 최고의 선발투수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국민 유격수' 박진만(50) 삼성 감독이 19세 신인 투수의 호투를 두고 한 말이다. 삼성과 한화의 경기가 열렸던 지난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삼성은 1회초 공격부터 상대 선발 윌켈 에르난데스를 두들기며 무려 7점을 획득,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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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 美 멧 갈라 사로잡은 여신 미모…눈을 못 떼겠네 (16.44)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에스파 카리나가 고혹적인 여신 미모로 멧 갈라를 사로잡았다. 카리나는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2026 멧 갈라'(2026 Met Gala)에 참석했다. 이날 카리나는 어깨끈과 가슴선이 화려한 보석으로 장식된 은색 컬러의 새틴 드레스에 옷자락이 길게 늘어지는 검정색코트를 숄처럼 드르고 우아하고도 여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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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소식! '메시 잡은 명장' 홍명보 후임 급부상…프랑스 1티어 기자 "한국 차기 감독 후보 중 가장 앞선 인물" (15.48)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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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체' 신현빈, 칸 사로잡은 우아함+섹시미 '한끝'[79th칸영화제] (14.53)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신현빈이 드디어 칸에 입성했다. 신현빈은 15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의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에서 제 27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 초청작인 '군체'의 공식 포토콜에 나섰다. 신현빈은 이날 베이지 컬러의 바지 투피스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며 우아한 여성미를 발산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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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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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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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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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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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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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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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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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