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츠웨이브, 일상을 담은 듯 자유로운 모먼트…'청량 케미' 돋보이는 새 앨범 티저 공개 (103.49)
2026-08-27
-
아이딧, 흰 티셔츠+청바지로도 매력 폭발…위딧 위한 티징 포스터 공개 (103.41)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스타쉽 초대형 프로젝트 ‘데뷔스 플랜’을 통해 탄생한 뉴 보이 그룹 아이딧(IDID)이 맑고 깨끗한 매력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아이딧(장용훈·김민재·박원빈·추유찬·박성현·백준혁·정세민)은 지난 24일 공식 채널을 통해 공식 팬클럽 위딧(WITHID)을 위한 개인 및 단체 티징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징 포스터에는
2026-02-25
-
"심하게 귀엽네" 신민아, '5세 연하' ♥김우빈 넘어간 볼 빵빵 애교 (99.02)
2026-07-05
-
'산다라박 동생' 천둥 "♥미미와 귀신 목격" 섬뜩 경험담('심야괴담회') (81.46)
2026-10-08
-
'40대 중반+애둘 맘' 이민정, 셀카 공개하자 "매일 예뻐서 좋겠다" (58.29)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이민정이 40대 중반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미모를 자랑했다. 이민정은 5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화질 체크"라는 문구와 함께 베이지 색 아우터에 진과 흰 티셔츠를 착용한 일상에서의 편안한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옅은 메이크업을 한 이민정은 여전한
2026-04-05
-
지드래곤, '인종차별' 의상 논란 사과…"실망드려 죄송, 면밀히 살필 것"[전문] (51.9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지드래곤(38, 권지용)이 인종차별 문구가 담긴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논란이 되자 고개를 숙였다. 지난 2일 지드래곤은 마카오 아웃도어 퍼포먼스 베뉴에서 열린 'K스파크 인 마카오' 무대에 올랐다. 당시 그는 '파워', '홈 스위트 홈', '삐딱하게' 등 히트곡을 불렀다. 당시 지드래곤은 청바지에 흰 티셔츠, 재킷을 입
2026-05-04
-
'100억 CEO' 송은이, 빨래까지 해주는 직원 복지…김은희 작가도 의뢰 (51.29)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미디어랩시소 대표 송은이가 직원들을 위해 빨래까지 해주는 남다른 복지로 눈길을 끌었다. 28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연쇄 세탁마 송쎄오. 하다하다 드레스까지?! 광기의 으니 세탁소 본격 오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는 직원들의 옷에 묻은 지우기 어려운 얼룩과 자국을 직접 해결해주는 송은이의 모습이 담
2026-05-29
-
하준, 다양한 매력 담은 새 프로필 공개 (32.37)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하준이 다양한 매력을 담은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소속사 새벽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하준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하준은 화이트부터 블랙까지 여러 가지 콘셉트를 잘 소화하며 컷마다 서로 다른 분위기를 완성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블랙 터틀넥 의상에서는 시크하고 섹시한 카리스마
2026-02-24
-
우즈, 첫 정규앨범 첫 콘셉트사진 공개…매거진 화보 연상케 하는 다채로운 비주얼 (26.88)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우즈가 첫 정규 앨범의 콘셉트 사진을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이어간다.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9일 공식 SNS를 통해 우즈 첫 정규 앨범 ‘아카이브. 1’의 첫 번째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콘셉트 사진은 총 10장으로 구성된다. 매거진 화보를 연상케 하는 감각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우즈는 혀를 내밀며
2026-02-09
-
'60억 건물주'인데…기안84, 늘어진 셔츠-7년 신은 구두 '직접 수선' (25.53)
2026-08-28
많이 본 기사
-
'나솔' 34기 공무원 영철, 뜬금 학력 논란…"거짓말한 것도 아닌데"[이슈S]
2026-10-31
-
'전역모 쓰고 경례 논란' 박승수, 기타치는 마이콜 세리머니 의미 있었다..."라면 광고 노린 큰 그림"
2026-10-31
-
"레이예스는 재계약 안 하면 안 돼" 타자는 확정! 그러나 이동욱 감독, 엘빈-비슬리 동행은 못 박지 않았다
2026-10-31
-
김혜수, 故최불암 빈소서 무릎 꿇고 신발 챙기며 90도 인사..유가족-대선배들 배웅까지 "딸-상주 역할 자처 감동"
2026-10-31
-
'67억 옵션 거부' 와이스 자유의 몸 됐다, 그런데 한화 말고도 탐내는 구단이 있다? "신속하게 영입해야 해"
2026-10-31
-
'밀워키 우승' 배지환 이적, 신의 한 수 되나…4G 만에 강등됐지만, 韓 3번째 WS 우승반지 '유력'
2026-10-31
-
[오피셜] 노시환, 307억 포기하고 ML 진출 도전 선언…KBO "포스팅 요청"
2026-10-31
-
'연봉 3600만원의 기적' 한화서 탄생한 인생역전 드라마…20홈런→신인왕→골든글러브 예약, 내년 연봉 1억 돌파 예감
2026-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