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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선수들 기량 눈에 띄게 발전" KIA 이범호 감독 1차 캠프 마무리 호평 (177.2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IA 타이거즈 선수단이 21일을 끝으로 1차 스프링캠프를 마치고 2차 캠프를 위해 22일 오키나와로 이동한다. 일본 가고시마현 아마미오시마에서 열린 이번 스프링캠프는 첫 두 턴은 4일 훈련 1일 휴식, 나머지 일정은 3일 훈련 1일 휴식으로 진행됐다. 체력 및 기술 훈련 위주로 일정을 소화한 선수단은 지난 20일 자체 홍백전까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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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 복덩이' SSG에도 있다, 1차 캠프 MVP "올해 더 잘하라는 의미인 것 같다" (162.9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SSG 랜더스가 미국 플로리다 1차 스프링캠프를 마쳤다. 지난해 트레이드로 이적해 온 김성욱이 1차 캠프 MVP에 선정됐다. SSG 구단은 23일부터 2월 20일까지 미국 플로리다 베로비치에서 진행한 1차 스프링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캠프는 ‘체력·기본기·디테일 강화’를 핵심 키워드로 설정하고, 선수 개개인의 실질적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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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캠프 합류도 못했는데…'ERA 1.29' 미친 안정감, 롯데 69홀드 필승조가 '가을야구'를 외친다 (161.5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얼마나 간절하면 아시안게임 대표팀 합류보다 롯데 자이언츠의 가을야구를 외쳤다. 최준용의 이야기다. 최준용은 올해 대만 타이난 1차 스프링캠프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었다. 2026시즌 준비를 위해 개인훈련을 하던 중 늑골 부상을 당한 탓이었다. 1군 선수들과 함꼐 캠프지로 향하진 못했으나, 최준용은 김해 상동구장에서 연일 구슬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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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골 부상→1차 캠프 불발→초대형 악재? 롯데 68홀드 필승조, 오히려 코치들이 뜯어 말린다 (149.06)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늑골 부상으로 1차 스프링캠프에 합류하진 못했지만, 정규시즌 개막전에 맞추는 것은 문제가 없다고 확신했다. 롯데 자이언츠 '필승조' 최준용이 더 발전하는 시즌을 약속했다. 최준용은 지난해 49경기에 등판해 4승 4패 17홀드 1세이브 평균자책점 5.30을 기록했다. 평균자책점은 데뷔 이후 2024년(ERA 5.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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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차량 전손' 롯데 마무리 김원중, 1차 캠프 합류 불발…안타까운 교통사고 당했다 (132.4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마무리' 김원중의 1차 대만 스프링캠프 합류가 불발됐다. 이유는 교통사고 때문. 참으로 안타까운 사고가 아닐 수 없다. '스포티비뉴스' 취재 결과 최근 김원중이 큰 사고를 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1차 스프링캠프가 시작되는 시점에서 합류는 어려울 수 있지만, 회복세에 따라 2차 일본 미야자키 전지훈련이 진행되기 전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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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전격 합류' 내년 WBC 대표팀 1차 캠프 국내 선수 명단 확정 (98.09)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8)이 내년 WBC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마운드에 오를까. KBO 전력강화위원회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1차 캠프에 참가할 국내 선수들의 명단을 확정했다. 내년 1월 9일부터 21일까지 사이판에서 열리는 1차 캠프는 WBC가 시즌 시작 전 개최되는 대회라는 특성을 고려해 선수들이 대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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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수준 높더라" 30G 출장정지→한 번도 2군 안 갔다…롯데 내야 백업 판도 바꾼 3R 유망주 (55.1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름을 알리는 과정은 분명 최악이었다. 하지만 콜업 이후 단 한 번도 2군으로 내려간 적이 없다. 그만큼 알토란같은 활약을 해주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포인트다. 롯데 자이언츠 김세민은 지난 2022년 신인드래프트 2차 3라운드 전체 28순위로 롯데의 선택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지명 순번에서 알 수 있듯이 롯데가 적지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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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급 성장 가능" 명장이 이렇게 칭찬하다니…롯데 5R 유망주는 지금 "야구가 재밌다" (53.2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야구가 재밌어요"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일본 미야자키 2차 스프링캠프에서 두 명의 신인 야수를 콕 집어 칭찬했다. 바로 외야수 김한홀과 내야수 이서준. 이들은 대만 타이난 1차 캠프 명단에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지만, 2차 캠프에 앞서 1군의 부름을 받았고, 짧은 시간에 사령탑의 눈을 사로잡았다. 당시 김태형 감독은 "신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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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 큐슈의 다르빗슈가 온다고? 미야자키가 들썩이는 이유… 외국인 농사 성공 조짐? (47.66)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김태우 기자] SSG는 오랜 기간 스프링캠프 루트가 정해져 있었다. 1차 캠프는 미 플로리다주 베로비치의 재키 로빈슨 트레이닝 콤플렉스에서 진행하고, 실전 위주의 2차 캠프는 일본 오키나와로 가 소화했다. 올해는 루트가 바뀌었다. 1차 캠프는 동일하지만, 2차 캠프는 일본 미야자키로 말머리를 돌린다. 미야자키는 오키나와와 더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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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이범호, ‘네임드 베테랑’ 하나도 안 불렀다… 무한경쟁 선포인가, 누가 살아남을까 (47.6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스프링캠프는 보통 기술 및 컨디셔닝 위주의 1차 캠프, 그리고 실전 위주의 2차 캠프로 나뉜다. 그 사이에 1차 캠프에 합류했던 선수 몇몇이 탈락하고, 대신 2군 스프링캠프에서 좋은 진도를 보인 선수들이 1군에 올라오기도 한다. 1차 캠프에 꼭 올해 활용할 전력만 데려가는 게 아니라 미래를 위해 1군 코칭스태프가 봐야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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