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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벽화 추진 검토 중…“10년간 헌신 기억해야” 동상 건립 가능성도 존재 (7.8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33, LAFC)을 기리는 기념 사업을 공식적으로 검토 중이다. 29일(한국시간) 토트넘 구단에 따르면, 지난 9월(영국 현지시간) ‘릴리화이트 하우스’에서 열린 2025년 팬 자문위원회(FAB)와 가진 정규 회의에서 ‘손흥민 레거시(Heung-Min Son Legacy)’라는 항목을 정식 안건으로 다뤘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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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제주시 직장운동부 공모, 공정성 논란…"심사위원 허위사실 유포? 문제없다" (3.68)
▲ 제주시가 추진한 ‘직장운동경기부 신규 종목 창단 공모’ 심사 과정에서 공정성 논란이 벌어졌다.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제주시가 추진한 ‘직장운동경기부 신규 종목 창단 공모’ 심사 과정에서 한 심사위원이 특정 종목 발표를 앞두고 허위사실을 유포하며, 심사의 공정성을 훼손해 논란이 일고 있다. 공정성과 객관성을 지켜야 할 심사위원의 부적절한 언행과 이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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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곳에서 만나자" 아이브, 한계 모르는 끝없는 성장…새 월드투어 포문[종합] (2.42)
▲ 아이브. 제공|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아이브가 더 성장한 모습으로, 스스로에 대한 강한 확신을 갖고 두 번째 월드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아이브는 2일 오후 서울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을 열고 "더 성장했다고 느끼실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자신감이 넘친다"라고 말했다. 지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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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 장태유 PD "임윤아·이채민 아닌 연지영♥이헌 상상 못해…감사" (1.24)
▲ 장태유 PD(왼쪽), 이채민. 제공| tvN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폭군의 셰프’ 장태유 PD가 일문일답으로 시청자들의 궁금함에 답했다. 장태유 감독은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극본 fGRD, 연출 장태유) 종영 후 폭발적인 성원을 보내준 시청자들을 향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그는 “감사한 마음뿐이다. 셰프가 만드는 정성스러운 음식이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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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선임, 감사 결과 발표…KFA 의문의 11차 아닌 10차 회의록 공개 (0.05)
▲ 홍명보 감독은 9월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예선(최종예선)을 앞두고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됐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카타르 아시안컵 졸전으로 경질된 뒤 5개월이 지나 홍명보 감독에게 지휘봉이 맡겨졌다. 문화체육관광부가 감독 선임 과정을 감사한 결과를 발표하는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도 진상을 밝히고 잘못된 관행을 개선하라고 주문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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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월드컵 아쉬움 있지 않을까"…10차 회의록, '1순위' 추천 사실이나 채점표는 없었다 (0.04)
▲ 홍명보 축구대표팀 선임 과정이 불공정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홍명보 감독은 전력강화위원회를 통해 1순위에 올랐기에 대한축구협회의 제안을 수락했다고 주장했다. 축구협회가 공개한 10차 회의록에는 실제로 홍명보 감독을 1순위로 추천한 사실을 볼 수 있다. 절차상 문제가 없다는 홍명보 감독의 주장은 사실로 보인다. 다만 평가 객관성 문제까지 해소하지는 못했
202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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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억울합니다" 홍명보 감독, 결국 KFA에 투명성 요구 "10차 회의록에 대한 언론의 평가 받자" (0.03)
▲ 이처럼 회의록에 대해 모른다고 주장한 뒤, 많은 비판을 받은 홍명보 감독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나는 분명히 선임 과정에서 정상적인 절차를 거쳤다고 이야기를 들었고,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서 제안을 받은 것이라고 했는데 이번에 국회를 가니 다른 내용이 있더라"라며 억울함을 표했다. ⓒ장하준 기자 ▲ 이처럼 회의록에 대해 모른다고 주장한 뒤, 많은 비판
202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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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협회)가 홍명보 감독에게 명분 제시해야→결국 투표 방식“ 전강위 10차 회의록 전격 공개 ”정당한 절차 밟았다“ KFA 주장 (0.03)
▲ 협회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대한축구협회는 6월21일 열린 제10차 국가대표 전력강화위원회 회의록을 공개한다. 10차 회의는 금번 감독선임에 있어 공식적으로 열린 마지막 전력강화위원회 회의로 해당 회의에서 홍명보감독과 외국인 후보자 한명이 공동으로 가장 많은 추천을 받았고 최종 감독선임 후보자는 위원장이 결정하여 협회에 추천하는 것으로 만장일치 위임됨
202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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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 홍명보 감독도 진실 원한다 "대한축구협회에서 투명하게 공개했으면" (0.01)
▲ 한국 축구대표팀의 홍명보 감독은 30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축구회관에서 내달에 예정된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2연전에 나설 26인의 명단을 발표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선임 절차를 기록한 회의록 공개를 희망했다. 홍명보 감독은 최근 국회에 불려나가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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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들은 것과 달라' 홍명보 감독, 축구협회에 정식 요구 "전강위 회의록 공개했으면" (0.01)
▲ 홍명보 감독은 최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현안 질의에 증인으로 출석해 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관한 국회의원들의 질문에 답변을 했다. 홍명보 감독은 "그동안 회의록을 보지는 못했는데, 국회에서 회의록을 듣고 봤다. 개인적으로는 10차까지는 문제가 없었다고 생각한다. 다만 11차 행정적인 착오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전력강화위원장을 교체하면서 임명장이라던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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