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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가오슝 월드투어 성공적 마무리…2회차 전석 매진 (26.73)
▲ 마마무 가오슝 월드투어. 제공| 알비더블유(RBW)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마마무가 완전체로 가오슝에서 열린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마마무는 지난 4~5일 양일간 가오슝 아레나에서 '마마무 2026 월드투어 '포워드(4WARD)' 인 가오슝'을 개최했다. '포워드'는 네 멤버를 상징하는 숫자 '4'와 전진을 뜻하는 '포워드(FORWAR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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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당 9만2천명" 방탄소년단 '아리랑' 유럽 투어, 파리서 대미 장식 (14.79)
▲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아리랑'의 유럽 투어의 종착지인 프랑스 파리 공연이 지난 1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렸다. 제공|빅히트뮤직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방탄소년단이 지난 18일(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Stade de France)에서 ‘BTS 월드투어 ‘아리랑’ 인 파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유럽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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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SM·JYP·하이브 다 나온다…빅뱅→NCT 127, 8월 '보이그룹 빅매치'[초점S] (13.81)
▲ 빅뱅(왼쪽), NCT 127. 제공| YG, SM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K팝을 대표하는 정상급 보이그룹들이 8월 총출동한다. YG엔터테인먼트의 빅뱅부터 SM엔터테인먼트 NCT 127, JYP엔터테인먼트 스트레이 키즈, 하이브 엔하이픈까지 각 소속사를 대표하는 간판 보이그룹들이 8월 잇따라 컴백하며 여름 가요계를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가장 큰 관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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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이 보라색" 쑨양, 34살에 결승행 기적!…"中 수영계 영원한 스타" 중국 열광→자유형 400m 금메달 놓고 판잔러와 정면승부 (3.0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수영 선수로는 환갑이나 다름없는 나이에 중국 최고 권위 대회에서 결승행에 성공한 쑨양(34)을 향해 중국 언론이 찬사를 쏟아내고 있다. 쑨양은 10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제15회 중국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수영 남자 자유형 400m 예선 4조에서 3분52초90으로 전체 8위를 기록, 결선 티켓을 거머쥐었다. 4조 5번 레인에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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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월드투어로 64만 관객 동원…자체 최대 규모 (2.84)
▲ 엔하이픈. 제공| 빌리프랩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엔하이픈이 64만 6000여 명의 엔진(공식 팬덤명)과 함께한 자체 최대 규모의 월드투어로 ‘공연 강자’의 명성을 제대로 입증했다. 엔하이픈은 지난 3~5일 싱가포르 실내 체육관에서 열린 월드투어 '엔하이픈 월드투어 '워크 더 라인''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티켓은 3회 공연 모두 매진되며 엔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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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나와! 메시 생존, 멀티골+400호 도움…SON, 美 첫 우승 '메시 넘어야 한다' 과제 확실! (2.78)
▲ 메시가 동부 콘퍼런스 불을 지피는 불쏘시개라면 서부는 LAFC를 이끄는 손흥민이 해당 역할을 맡고 있다. LAFC도 준준결승에 안착한 상황. 월드컵 챔피언과 아시아 레전드가 맞붙는 북미 결승 시나리오에 미국 축구계가 거대한 관심을 쏟아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의 미국 무대 첫 우승 최종 고비는 역시 리오넬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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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또 독일 선택 안해서 분풀이? 카스트로프 병역 논란 제기...우려에도 "한국 대표 선수로 행복" (2.71)
[스포티비뉴스=신인섭기자] 옌스 카스트로프를 향한 군대 논란이 다시 한번 불거졌다. 독일 유력지 '빌트'는 25일(한국시간) "카스트로프가 거주하고 있는 독일과 다르게 한국에서는 엄격한 징병제가 시행되고 있다"라면서 "운동 선수와 유명인을 포함한 모든 건강한 남성은 18개월에서 21개월 동안 복무를 해야 한다"고 전했다. 예외 규정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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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8골 3도움' 손흥민, 홍명보 아래에서 2G 0슈팅...해결책 찾아야 할 'SON 활용법' (2.67)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두 경기 연속 침묵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3위)이 14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5년 10월 A매치 평가전에서 파라과이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37위)에 2-0으로 승리했다. 홈팀 한국은 3-4-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엄지성,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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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플랜 보유한 탈영병"→천위페이 '깜짝 은퇴' 복귀 후 5관왕 등극 "단숨에 부활했다" 中매체 극찬…지도자도 "과거와 달라" 엄지척 (2.40)
▲ '소후'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4년 파리 올림픽 8강에서 '충격 탈락'으로 잠시 배드민턴 라켓을 내려놨던 천위페이(중국)가 복귀 시즌에서 5승을 쓸어 담는 빼어난 퍼포먼스를 뽐내고 있다. 중국 매체와 중국 대표팀 코치진도 '달라진' 천위페이를 향해 엄지를 치켜세웠다. 중국 소후는 25일 "지난해 출전한 7개 대회에서 단 1승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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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스승이 보는 앞에서" 박용우 절규→들것 OUT…월드컵 꿈 산산조각 위기 "카스트로프-황인범 조합 급부상하나" (2.09)
▲ 월드컵 전력을 점검할 핵심 리허설 무대에서 '박용우 카드'가 낙마할 확률이 높아지면서 홍명보(사진) 감독은 황인범-백승호-옌스 카스트로프 등을 중심으로 새로운 조합을 급히 시험해야 하는 처지에 내몰렸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축구 '믿을맨'이 쓰러졌다. 그간 꾸준히 홍명보호 중원을 지켜온 수비형 미드필더 박용우(32, 알아인)가 십자인대 파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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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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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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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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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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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