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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3관왕도 탈락하는 나라" 임시현 10위 추락-'여중생 발키리' 승선에 WA도 경악…"韓 선수층 놀랄 만큼 두꺼워" (74.9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세계양궁연맹(WA)도 파리 올림픽 3관왕 임시현(한국체대)의 대표팀 탈락을 놀라워했다. 임시현은 지난 25일 청주 김수녕양궁장에서 끝난 2026 양궁 국가대표 3차 선발전에서 여자 리커브 10위에 그쳐 태극마크를 달지 못했다. 3차 선발전에선 종목별로 8위 안에 드는 선수가 올해 국가대표로 활동한다. 임시현은 2022 항저우 아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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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롤모델" 태국 '천재 소녀' 또 무너졌다…日 노장에게 47분 만에 완패→11-10에서 6연속 실점 ‘대참사’ (45.3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태국의 ‘천재 배드민턴 소녀’ 피차몬 오팟니푸스(19, 세계 27위)가 올 시즌 첫 국제대회 우승을 또다시 놓쳤다. 피차몬은 22일(한국시간) 프랑스 오를레앙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300 오를레앙 마스터스 여자 단식 결승에서 일본의 오쿠하라 노조미(세계 20위)에게 0-2(15-21 15-21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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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대한민국 첫 금메달리스트에게는 '올림픽 에디션' 시계가 (38.8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 오메가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 순간을 기념한다. 오메가는 이번 대회에서 남녀 구분 없이 대한민국 최초로 개인전 금메달을 획득한 1인에게 스피드마스터 38mm 올림픽 에디션 타임피스를 증정한다. 이는 탁월함과 정밀성 그리고 스포츠에 대한 헌신이라는 올림픽 정신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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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김연아'밖에 없다…美 24년 만에 피겨 金 '천안문 열사의 딸' 세계선수권 전격 불참→“폭발적 인기 부담” 프라하행 포기 (15.3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서 미국에 24년 만의 피겨스케이팅 금메달을 안긴 '천안문 열사의 딸' 알리사 리우(미국)가 프라하 세계선수권대회 불참을 전격 선언했다. '김연아의 길'을 따르지 않고 프라하행을 끝내 단념하면서 미국 언론도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는 분위기다. 리우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클랜드의 프랭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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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안세영 '또' 압도적 퍼포먼스, 35분 만에 제압...대만 쑹숴윈 상대 2-0 승 싱가포르 오픈 '8강 진출' (13.4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안세영이 완벽에 가까운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8강 진출을 확정했다.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은 28일(한국시간) 싱가포르 칼랑의 싱가포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싱가포르 오픈(슈퍼 750) 여자단식 16강전에서 대만의 쑹숴윈을 2-0(21-8, 21-6)으로 격파하고 8강에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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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이 보라색" 쑨양, 34살에 결승행 기적!…"中 수영계 영원한 스타" 중국 열광→자유형 400m 금메달 놓고 판잔러와 정면승부 (12.8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수영 선수로는 환갑이나 다름없는 나이에 중국 최고 권위 대회에서 결승행에 성공한 쑨양(34)을 향해 중국 언론이 찬사를 쏟아내고 있다. 쑨양은 10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제15회 중국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수영 남자 자유형 400m 예선 4조에서 3분52초90으로 전체 8위를 기록, 결선 티켓을 거머쥐었다. 4조 5번 레인에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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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레전드 넘으면 '안세영과 4강 격돌’…한국 '집안전쟁' 현실화 유력→中 5위 격파 이어 8강행 파죽지세 (9.4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여자단식 랭킹 3위 심유진(인천국제공항) 기세가 매섭다. 아시아 최고 권위 개인전 대회인 아시아선수권에서 안세영(삼성생명)과 결승행을 다툴 가능성이 엿보인다. 여자단식 세계랭킹 19위 심유진은 9일 중국 닝보의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16강전에서 말레이시아의 카루파테반 렛샤나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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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는 암흑기 없다, 지존으로 올라선 안세영 끌고 서승재-김원호 등 알아서 밀고 간다 (5.32)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한국 배드민턴은 한동안 암흑기에 있었습니다. '미소년' 이용대의 은퇴 이후 국제 대회 성적은 그다지 만족스럽지 못했습니다. 중국이 2012 런던 올림픽 전 부문에서 금메달을 따는 것은 충격적이었습니다. 2016 리우 올림픽과 2020 도쿄 올림픽에서는 노골드였습니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는 노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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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1등은 안세영”…中매체 씁쓸한 인정→천위페이·왕즈이 동반 4강에도 "인도오픈은 AN 독무대" 한숨 (5.2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인도오픈 4강 진출자를 2명이나 배출했어도 중국 매체 시름은 오히려 더 깊어지는 분위기다. "진정한 1등은 안세영"이라며 여전히 녹록잖은 '공안증 타개' 흐름을 우려했다. 안세영은 16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의 인디라 간디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인도오픈 8강에서 인도네시아의 푸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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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안세영 '108분' 만에 인도오픈 4강행! 인니 에이스 2-0 완파…6연속 우승+통산 357승 보인다 (5.2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적수가 없다.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6개 대회 연속 우승을 향한 순항을 이어 갔다. 안세영은 16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의 인디라 간디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인도오픈 8강에서 인도네시아의 푸트리 쿠수마 와르다니(세계 6위)를 36분 만에 2-0(21-16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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