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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임즈, 페디 이어 또 대박 터지나… 양키스까지 하트 관심, “5개 팀 관심 표명” (0.02)
▲ 2024년 KBO리그 최고 투수 중 하나였던 카일 하트는 NC의 재계약 제안을 거절하고 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리고 있다. ⓒ NC 다이노스 ▲ 북미 스포츠전문매체 ‘디 애슬레틱’은 뉴욕 양키스를 비롯, 총 5개 구단 이상이 하트에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고 보도해 관심을 모았다.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키움이 국내 선수의 메이저리그 사
202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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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2500안타 대기록·데이비슨 20호 선착 '축포'…꽉차면 이긴다, NC 만원관중 승률 0.800 (0.00)
▲ NC 손아섭은 15일 창원 삼성전에서 홈런으로 개인 통산 2500안타를 달성했다. ⓒ NC 다이노스 ▲ NC 맷 데이비슨은 15일 연타석 홈런으로 KBO리그에서 가장 먼저 20홈런 고지를 밟았다.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만원 관중 앞에서 팬들에게 승리와 기록을 선물했다. NC파크 개장 후 열 번째 매진이 이뤄진 1
2024-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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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빌런, '5세대 최강 신인' 기대 속 드디어 출격한다 (0.00)
▲ 배드빌런 데뷔 싱글 '오버스텝' 커버 사진. 제공|빅플래닛메이드엔터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빅플래닛메이드엔터의 신인 걸그룹 배드빌런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배드빌런은 3일 오후 6시, 첫 싱글 '오버스텝'을 발표하고 가요계 정식 데뷔한다. 이어 오후 7시부터 네이버 엔팝에서 데뷔쇼 '엔팝 리미티드 에디션-배드빌런 데뷔'를 최초 공개하고 글로벌 팬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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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우파' 엠마→'방과후' 윤서-휴이, 드디어 만난다…배드빌런, 6월 3일 정식 데뷔 (0.00)
▲ 6월 3일 정식 데뷔하는 배드빌런. 제공|빅플래닛메이드엔터 ▲ 배드빌런 데뷔 일자를 담은 커밍순 이미지. 제공|빅플래닛메이드엔터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빅플래닛메이드엔터 신인 걸그룹 배드빌런(BADVILLAIN)이 6월 3일 정식 데뷔한다.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20일 배드빌런 공식 SNS 채널에 데뷔음반 발매를 예고하는 커밍순 이미지를 게재했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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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번 운 김수현→김지원 의상 166벌…숫자로 보는 '눈물의 여왕' 비하인드 (0.00)
▲ 제공|tvN '눈물의 여왕'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드라마 '눈물의 여왕'이 숫자로 보는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눈물의 여왕'은 퀸즈 그룹 재벌 3세이자 백화점의 여왕 홍해인(김지원)과 용두리 이장 아들이자 슈퍼마켓 왕자 백현우(김수현), 3년 차 부부의 아찔한 위기와 기적처럼 다시 시작되는 사랑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t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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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클락 준비할 틈이 없나, 최하위 롯데가 경고 최다 1위…'그 드물다는' 포수위반까지 최다 경고 (0.00)
▲ 피치클락 ⓒ곽혜미 기자 ▲ 롯데 오른손 투수 애런 윌커슨은 피치클락 적응에 애를 먹은 경험이 있는 선수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리그 피치클락 정식 도입이 내년으로 결정된 것은 올 시즌을 준비 기간으로 쓰라는 의미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구단마다 피치클락을 바라보는 시선이 다르다는 분위기가 읽힌다. KBO가 29일 발표한 구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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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의 쓱크랩북] SSG 마운드 세대교체, 알 깨고 나올까… 유망주 리포트①, 투‧포수편 (0.00)
▲ SSG 불펜의 미래 중 하나로 각광받고 있는 이로운 ⓒSSG랜더스 ▲ 올 시즌 선발 한 자리를 놓고 경쟁을 벌이는 송영진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선수단 전체에 세대교체 필요성이 제기되는 SSG의 화두 중 하나는 베테랑 불펜 투수들의 자리를 누가 이어 받을 것이냐다. 지난해 대활약한 노경은 고효준은 올해도 중용될 예정이지만, 어쨌든 던
2024-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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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NOW] '한국 신기록 → 한국 최초 26초대' 최동열, 역사 썼다…평영 50m AG 동메달 쾌거 (0.00)
▲ 한국 잠영의 새로운 스타 최동열 ⓒ 연합뉴스 ▲ 한국 잠영의 새로운 스타 최동열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항저우(중국), 박정현 기자] 한국 평영의 강자 최동열(강원도청)이 최초의 역사를 계속 써내려갔다. 최동열은 29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펼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경영 남자 평영 50m 결승에서 26초93으로 동메달
2023-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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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이 류현진은 선발이라고 확인했다… 누군가는 불펜 강등, 日 투수 최유력 후보 (0.00)
▲ 존 슈나이더 토론토 감독은 류현진(사진)의 보직을 선발로 못 박았다 ⓒ토론토 구단 공식 SNS ▲ 선발 로테이션 사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기쿠치 유세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류현진이 복귀하면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할 것이다” 존 슈나이더 토론토 감독은 지난 2월 스프링트레이닝 당시 류현진(36‧토론토)이 재활이 무난하게 진행되고 있다면서 만족
2023-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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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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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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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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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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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