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도어 vs 다니엘·민희진, 430억 손배소 본격 스타트 (402.10)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 등을 상대로 제기한 43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본격화된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14일 오후 어도어가 다니엘과 가족,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의 첫 변론기일을 진행한다. 지난 3월 변론준비기일 이후 약 두 달 만에 열리는
2026-05-14
-
"재판지연…의도無" 어도어vs다니엘, '430억 손배소' 시작부터 공방전 (346.96)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낸 430억 손해배상 소송의 첫 변론이 열렸다. 소송지연 주장에 대한 공방 외에 별 진전은 없었다. 14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첫 변론이 열린 가운데 다니엘 측 변호인은 어도어 측이 대리인단을 새로 선임한 데 대해 "노골적
2026-05-14
-
다니엘 430억 손배소에 무슨 일…어도어 변호인단 전원 사임 (330.1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 출신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 등을 상대로 430억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어도어 측 변호인단이 사임했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어도어 측을 대리해 온 김앤장 법률사무소 소속 변호인 5명은 지난 24일 전원 법원에 사임계를 제출했다. 변호사들의 사임은 어도어가 현재
2026-04-29
-
어도어 측 "430억 손배소, 다니엘 연예활동 좌우하지 않아…본인 결정 가능" (224.5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하이브의 자회사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43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지연시킨다는 주장에 반박했다. 어도어 측은 26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에서 열린 어도어가 다니엘 측과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2026-03-26
-
다니엘 "소송 장기화로 피해" vs 어도어 "활동 좌우하는 사안 NO"…431억 손배소 시작[종합] (12.8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하이브의 자회사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43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시작됐다. 26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어도어가 다니엘 측과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의 변론준비기일을 열었다. 이날 변론
2026-03-26
많이 본 기사
-
'나솔' 34기 공무원 영철, 뜬금 학력 논란…"거짓말한 것도 아닌데"[이슈S]
2026-10-31
-
'밀워키 우승' 배지환 이적, 신의 한 수 되나…4G 만에 강등됐지만, 韓 3번째 WS 우승반지 '유력'
2026-10-31
-
류현진이 있던 그 자리로 가나… 한국인 또 MLB 데뷔 기대감, 초대박 예상 떴다
2026-11-01
-
'전역모 쓰고 경례 논란' 박승수, 기타치는 마이콜 세리머니 의미 있었다..."라면 광고 노린 큰 그림"
2026-10-31
-
[포토S] 아쉬운 박재현
2026-11-01
-
'연봉 3600만원의 기적' 한화서 탄생한 인생역전 드라마…20홈런→신인왕→골든글러브 예약, 내년 연봉 1억 돌파 예감
2026-10-31
-
김유정, 70대 명품 브랜드 오너와 홍콩서 다정한 모습...'한줌허리-군살제로' 뒤태에 현지도 들썩
2026-10-31
-
최수종, 김종국 뺨쳤다 "구두는 두 컬례뿐…30년째 밑창 갈아쓴다"(''옥문아들')
2026-1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