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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선 교수 작심발언 "역대 이렇게 준비 안 된 월드컵은 처음" (16.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축구 해설위원 출신 신문선 교수가 "역대 이렇게 준비가 안 된 월드컵은 없었다"며 홍명보호를 향해 쓴소리를 뱉었다. 한국 축구대표팀이 흔들리고 있다. 소속 클럽 현황을 보면 2010 남아공·2022 카타르 월드컵을 넘어서는 역대 최고 수준이지만 결과와 경기력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한국은 지난달 28일 코트디부아르와 평가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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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집행유예 확정' FIFA 이례적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호날두, 월드컵 참가 확정" 특혜 논란 불거진다 (5.9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생애 첫 A매치 퇴장으로 인해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이 불투명했던 위기에서 벗어났다. 징계의 상당 부분이 유예 처리되면서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 정상 출장할 수 있게 됐고, 동시에 특혜 논란도 피할 수 없게 됐다. 영국 BBC는 26일(한국시간) “폭력 행위로 인한 퇴장은 일반적으로 3경기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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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초대박! "뮐러에 근소 우위" MLS 전문가 공식입장 떴다..."손흥민 쪽이 더 큰 영향 끼쳐" 극찬 나왔다 (4.3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이 미국 땅에서 만들어내는 파급력은 이미 ‘현상’ 수준이다. MLS가 구축해 온 기존 판도를 뒤흔드는 중이며, 이제는 토마스 뮐러와의 정면 충돌을 앞두고 리그 전체의 시선이 LA로 향한다. LAFC는 23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BC플레이스에서 밴쿠버 화이트캡스와 서부 콘퍼런스 준결승을 치른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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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못 버려, 제대로 비호 받는다…엘보우 공격+조롱까지 했는데 FIFA "추가 징계 없이 월드컵 출전" (3.64)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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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韓 역사상 없었던 역대급 선수, 한국축구 최고의 캡틴 “손흥민=메시” (2.81)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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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MLS냐, EPL급이다” 손흥민 4경기 연속골 도전...'흥부 듀오' 손케 뛰어넘는다 (2.6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이 A매치를 포함한 공식전 4경기 연속골에 도전한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토트넘 홋스퍼 소속으로 전 세계 축구 팬을 열광시켰던 손흥민은 이제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에서 '두 번째 전성기'를 써내려가고 있다. 로스앤젤레스(LA) FC는 18일 오전 10시30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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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대망의 100회…데프콘·경리·윤보미 "감회 새로워, 100년 함께하길" (0.05)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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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해상미션 중 "수영할 수 있어?" 충격적인 상의..이게 무슨 일?('강철부대W') (0.00)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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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르는 평양 원정…일본, 13년 만의 북한 방문 생중계 없다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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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일본전에 '학생 응원단' 동원…3000석 매진, "좌석 더 열어달라"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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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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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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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