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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PL 우승 경쟁, 내년은 이르다고? "변명하지 마"..."캐릭 체제, 누구든 이길 수 있는 것 증명" 주장 (10.5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다가오는 2026-2027시즌 우승 경쟁에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이 7일(한국시간) "맨유가 다음 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에 뛰어드는 데 있어 '아직 이르다'는 변명을 해서는 안 된다는 주장이 나왔다"라며 "퍼거슨 전 감독 시절 수석코치를 맡았던 르네 뮬레스틴은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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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스 작심발언 "활동량하면 박지성…나 대신 뛰어줘 고마웠다" (7.7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역대 최고 레프트윙으로 꼽히는 라이언 긱스가 '옛 동료' 박지성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긱스는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에 출연해 "박지성은 정말 좋은 사람이었다. 훌륭한 축구 선수이자 좋은 팀 동료였던 남자"라면서 "커리어 말미엔 나이가 많아 날 대신해 빈 공간을 커버해줄 (왕성한 활동량을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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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개까지 버려라”…맨유 250경기 레전드 폭로, 퍼거슨 감독 ‘헤어드라이기’ 실화였다→"결혼보다 축구" 웃픈 회상 (7.0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알렉스 퍼거슨 감독님은 컨디션 유지를 위해 여자친구와 개까지 버리라고 했다.” 1988년부터 9년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윙어로 활약한 리 샤프(54)가 퍼거슨 감독이 선수단 통제를 위해 얼마나 강력한 조치를 취했는지 알 수 있는 일화 한 토막을 공개했다. 역사상 그 어떤 감독보다 많은 트로피를 들어 올린 퍼거슨은 역대 최고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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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롭, 퍼거슨처럼 장기집권 못해"…리버풀 전설 일침 (0.00)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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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전술적으론 빈약해"…루니 비판 옹호 (0.00)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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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전 맨유 감독, NHS에 6억 기부…“뇌출혈 회복 감사” (0.00)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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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