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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일본에 막혔다" 그런데도 역대급 터졌다…18세 유승은, 韓 스노보드 사상 첫 여성 메달 대반전→"이미 역사적인 스노보더" 외신도 극찬 (6.0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해외 외신도 '18세 고교생 보더' 유승은(성복고)의 성과를 호평했다. 유승은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171점을 획득해 무라세 고코모(일본·179점), 조이 사도스키 시넛(뉴질랜드·172.25점)에 이어 3위에 올랐다. '깜짝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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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여고생 인상이 나빠!" 보드 던졌다고 악담 퍼붓는 日…"오타니도 그랬어" 한 마디로 반박 (5.0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스노보드에서 한국 역사상 두 번째, 여자 선수로는 처음으로 메달을 딴 유승은(18)을 향해 일본 네티즌들이 뜬금 없는 지적을 했다. 경기 후 세리머니로 보드를 내던진 것이 '장비에 대한 예의가 없는 행동'이라는 것. 정작 유승은은 "올림픽에서 처음 기술을 성공했기 때문"이라며 자연스럽게 나온 행동이었다고 얘기했다. 유승은은 10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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