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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영웅’ 린가드, 브라질 가자마자 터치만 27번 '유령 경기'…평점 5점 굴욕→“원래 평범한 선수” 팬들 폭발 (17.1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브라질 무대에 도전장을 던진 제시 린가드(34)가 예상보다 거센 현실의 벽과 마주했다. FC서울에서 성공적인 시간을 보낸 뒤 새로운 도전에 나섰지만, 시작부터 여론은 싸늘하다. 린가드가 속한 코린치안스는 지난 6일(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네우 키미카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리A 10라운드 인터나시오날과 홈 경기에서 0-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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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기자까지 컨펌! 린가드, FC서울 떠나 브라질 코린치안스 이적 임박...1년 계약 맺는다 (7.4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제시 린가드가 FC서울을 떠났으나, 유럽 무대에 복귀하지 않는 모양새다. 브라질로 향한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27일(한국시간) "코린치안스가 린가드를 자유계약신분(FA)으로 영입하기 위해 협상 중이다"라며 "MLS 클럽과의 경쟁이 예상되는 가운데, 거래는 최종 단계에 도달했다"라고 보도했다. 1년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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