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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일본 최고 센터백" 통산 700경기 금자탑…나고야→EPL→MLS "37살에도 현역 클래스 증명" (8.2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축구의 ‘리빙 레전드’ 요시다 마야(37)가 커리어 통산 700경기 출전 이정표를 세웠다. LA 갤럭시는 9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요시다가 모든 대회를 통틀어 700경기 출장에 도달했다”고 발표했다. 30대 후반에 접어든 베테랑 수비수가 여전히 최전선에서 기록을 쌓아가고 있단 점에서 의미가 적지 않다. 하나 결과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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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시티에 2-0 승→아스널에 3-2 승...'2연승' 거뒀는데 날벼락! '덴마크 박지성' 도르구, 장기 부상 확정 (5.8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신성으로 자리 잡은 덴마크 출신 멀티 공격 자원 파트리크 도르구(22)의 햄스트링 부상이 단순 근육 경련 수준이 아니라 장기 결장이 불가피한 중상이라는 사실이 확인되면서 팀 내부와 팬층 모두 적지 않은 충격에 빠진 분위기다. 박지성의 맨유 시절 등번호인 ‘13번’을 물려받아 ‘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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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불명예' 한때는 손흥민보다 위였는데…'주급 6억' 더는 못 줘! 첼시, 스털링과 계약 해지 충격! (4.1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과 측면 지배자를 놓고 경쟁했던 라힘 스털링(32)이 불명예스러운 작별을 고했다. 첼시는 29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스털링과의 계약이 상호 합의하에 조기 해지되었음을 공식 발표하며 3년 반 동안의 동행에 마침표를 찍었다. 한때 세계 최고의 몸값을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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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흔드는 2194억의 침묵"…비르츠, EPL 최악의 스타트→"지금은 빼야 한다" 레전드 3인 한목소리 (3.7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리버풀이 꿈꾼 '황금 중원 미래'가 서서히 흑빛으로 바뀌고 있다. 1억1600만 파운드(약 2194억 원)에 이르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역대 2위 몸값으로 영입된 플로리안 비르츠가 시즌 초반 무득점·무도움에 묶이며 혹독한 신고식을 치르고 있다.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차세대 마에스트로로 불리며 유럽을 사로잡은 재능은 아직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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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레전드가 미국 접수했다!" 손흥민 합류→MLS가 떠는 ‘초특급 듀오’ 탄생...케인 시절 넘보는 '흥부 신드롬' (2.4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서 오랜 세월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과 영혼의 콤비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를 주름잡았던 손흥민이 이제 '무대'와 '파트너'를 바꿔 새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다. 새로운 무대는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파트너는 로스앤젤레스(LA) FC 간판 공격수 드니 부앙가다. 손흥민의 이적은 지난여름 유럽 축구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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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보급형 이영표' EPL 탈출 추진…HERE WE GO급 최상급 공신력 ‘확인’ "나폴리행 가능성" (0.1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바레인을 2-0으로 잡고 일찌감치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한 일본은 지난 25일(이하 한국시간) 한결 느긋한 마음으로 사우디아라비아와 3차 예선 8차전을 치렀다. 대표팀 1.5군을 선발로 내세웠다. 바레인전과 견줘 미토마 가오루(브라이턴) 모리타 히데마사(스포르팅 CP) 미나미노 다쿠미(AS 모나코) 도안 리츠(프라이부르크) 우에다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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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수준 아니다' 양민혁, 이래도 U-21에 보낼 거야?…토트넘 부상자 또 발생 "존슨 종아리 문제" (0.01)
2025-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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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 위협+방출 위기…“7개월 만에 EPL 복귀 타진” (0.00)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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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 4명 피습' 칸셀루…"얼굴 상처, 가족도 지켜봤다" (0.00)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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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적인 실책' 로호-데 헤아, 최저 평점 굴욕 (0.00)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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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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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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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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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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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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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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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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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