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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와 네이마르 팀 아니지"…PSG 왕은 따로있다? (0.00)
▲ 리오넬 메시와 네이마르(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건희 인턴 기자] 프랑스 전설 에마뉘엘 프티(51)가 파리생제르망(PSG)은 킬리안 음바페(23)의 팀이라고 주장했다.영국 매체 ‘데일리 스타’는 25일(한국시간) "프티는 ‘음바페가 PSG의 왕’이라고 주장했다. 리오넬 메시(34)나 네이마르(29)가 아니었다"고 보도했다.프티는 1998년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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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FC안양 서포터즈, '그래도 잘 싸웠다' (0.00)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곽혜미 기자] 19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7 KEB하나은행 FA컵 4라운드(32강) FC서울과 FC안양의 경기, 0-2로 패배한 FC안양. 서포터즈들이 선수들을 향해 박수를 보내고 있다.
2017-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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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FC안양, 'FC서울 꼭 이기고 싶었는데' (0.00)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곽혜미 기자] 19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7 KEB하나은행 FA컵 4라운드(32강) FC서울과 FC안양의 경기, 0-2로 패배한 FC안양 선수들이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2017-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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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FC서울, FA컵 16강 진출! (0.00)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곽혜미 기자] 19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7 KEB하나은행 FA컵 4라운드(32강) FC서울과 FC안양의 경기, 2-0으로 승리한 FC서울 선수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17-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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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패배한 FC안양, '13년을 기다렸는데..' (0.00)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곽혜미 기자] 19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7 KEB하나은행 FA컵 4라운드(32강) FC서울과 FC안양의 경기, 0-2로 패배한 FC안양 선수들이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2017-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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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FC서울, FC안양 꺾고 16강 진출 (0.00)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곽혜미 기자] 19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7 KEB하나은행 FA컵 4라운드(32강) FC서울과 FC안양의 경기, 2-0으로 승리한 FC서울 선수들이 FC안양 선수들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17-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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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최승호-주세종, 거친 공중볼 다툼 (0.00)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곽혜미 기자] 19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7 KEB하나은행 FA컵 4라운드(32강) FC서울과 FC안양의 경기, FC안양 최승호와 FC서울 주세종이 헤딩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2017-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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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최승호-주세종, '데칼코마니(?)' (0.00)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곽혜미 기자] 19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7 KEB하나은행 FA컵 4라운드(32강) FC서울과 FC안양의 경기, FC안양 최승호와 FC서울 주세종이 헤딩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2017-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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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FC안양 김민균, '잡지 말라고' (0.00)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곽혜미 기자] 19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7 KEB하나은행 FA컵 4라운드(32강) FC서울과 FC안양의 경기, FC안양 김민균이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2017-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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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FC안양 김민균, '제발 들어가라!' (0.00)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곽혜미 기자] 19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7 KEB하나은행 FA컵 4라운드(32강) FC서울과 FC안양의 경기, FC안양 김민균이 슈팅을 시도하고 있다.
2017-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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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