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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비하 "이런 경기는 남성이 심판 봐야" 충격적인 성차별 발언한 테니스 선수, 결국 '1억' 벌금 폭탄 (12.3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프랑스오픈에서 성차별 발언 논란을 일으킨 파라과이 테니스 선수 아돌포 다니엘 바예호가 거액의 벌금을 부과받았다. 영국 매체 '더 선'은 3일(한국시간) "바예호가 여성 심판 비하 발언으로 6만 5,000달러(약 9,900만 원)의 벌금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는 롤랑가로스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징계 중 하나로 알려졌다. 논란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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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처들 목 조르고 때렸다" 프랑스 오픈 우승 후보, 폭행 혐의 재차 논란..."즈베레프만은 안돼" (10.5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생애 첫 그랜드슬램 우승에 가장 가까워졌지만, 독일 테니스 스타 알렉산더 즈베레프를 향한 시선은 여전히 엇갈리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5일(현지시간) "즈베레프가 프랑스오픈 정상에 오를 경우 역사상 가장 논란이 큰 그랜드슬램 챔피언 중 한 명으로 남을 수 있다"고 보도했다. 현재 즈베레프는 프랑스오픈 남자 단식 우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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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인들, 평온하게 잘 수 있는가" 우크라 테니스 여신 일침...'미사일+드론 공격으로 18명 사망' 속 프랑스 오픈 4강 진출→러시아 신예와 격돌 (10.4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우크라이나의 마르타 코스튜크가 조국을 향한 진심을 담아 프랑스오픈 역사에 이름을 새겼다. 코스튜크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6 프랑스오픈 여자 단식 8강전에서 같은 우크라이나 출신 엘리나 스비톨리나를 세트스코어 2-1(6-3 2-6 6-2)로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이번 경기는 메이저대회 역사상 처음으로 성사된 우크라이나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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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오픈] 나달-조코비치, 51번째 빅 매치 성사될까 (0.00)
2017-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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