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O 현장] '조기 우승+재계약' 진행 시킬까...김기동 감독, 허창수 회장 직관 날 처음 승리 "자주 오시게끔 내가 유도해야" (77.88)
2026-08-26
-
"실바 1000득점은 하지 않도록" GS칼텍스 2연패 시동, V리그 검증 끝난 파트너도 왔다 (27.55)
2026-09-03
-
[오피셜] '이다현-강소휘 포함' 여자배구 아시안게임 대표팀 최종 명단 12명 확정 (26.23)
2026-09-03
-
새 시즌 V리그 경기 일정 떴다!…SOOP 첫 경기 11월 1일+KB손보 임시 홈구장 미정 (25.81)
2026-08-18
-
13억 허수봉-8억 강소휘, V리그 최고 보수 주인공 등극…남녀부 톱5 면면 살펴봤더니 (22.45)
2026-06-30
-
괴물 실바는 못 막는다, GS칼텍스 파죽지세 미쳤다!…현대건설에 2연승 업셋→5년 만 챔프전 진출 (18.2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기세가 대단하다. GS칼텍스는 2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3전2선승제) 2차전 현대건설과의 홈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23 25-23 25-19)으로 완승을 거뒀다. 2020~2021시즌 이후 5년 만에 챔피언결정전(5전3선승제) 진출을 확정했다. 당시 GS칼텍스는
2026-03-28
-
"이미 숙소 예약했다", "현대건설이 올라올 듯"…비장한 여자부, 우승 트로피 누가 품을까 (17.23)
[스포티비뉴스=청담동, 최원영 기자] 최후의 승자를 가리려 한다. 진에어 2025~2026 V리그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가 20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호텔 리베라 청담에서 열렸다. 여자부에선 한국도로공사, 현대건설, GS칼텍스, 흥국생명이 각각 정규리그 1~4위에 올랐다. 도로공사 김종민 감독과 미들블로커 배유나, 현대건설 강성형 감독과 미들블로커 양효진,
2026-03-20
-
'실바 36점 폭격' GS칼텍스, 정규리그 3위팀 최초 챔프전 전승 우승…5년 만에 V4 쾌거 (15.37)
[스포티비뉴스=장충, 윤욱재 기자] 정규리그 3위의 '대반란'은 현실이 됐다. GS칼텍스가 봄 배구 전승 신화를 이룩하며 5년 만에 챔피언결정전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GS칼텍스는 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한국도로공사를 3-1(25-15, 19-25, 25-20, 25-20)로 꺾고
2026-04-05
-
'괴물' 실바 42득점 폭격…GS칼텍스 PO 진출, 단판승부서 흥국생명 3-1 제압 (14.43)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GS칼텍스가 단판승부로 치러진 준플레이오프에서 흥국생명을 제치고 플레이오프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GS칼텍스는 2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준플레이오프 흥국생명과의 경기에서 3-1(19-25, 25-21, 25-18, 25-23)로 승리했다. 이날 GS칼텍스는 '에이스' 실바가 42득점에
2026-03-25
-
GS칼텍스 봄배구 이끈 '폭격기' 실바, 6라운드 MVP 영예…남자부는 아라우조 수상 (13.60)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V-리그 6라운드 MVP의 주인공이 가려졌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19일 "남자부 아라우조(우리카드)와 여자부 실바(GS칼텍스)가 진에어 2025~2026 V-리그 6라운드 MVP로 선정됐다"라고 발표했다. 아라우조는 기자단 투표 34표 중 22표(알리 6표, 한태준 2표, 한선수·정지석·레오 1표, 기권 1표)를 획득해
2026-03-20
많이 본 기사
-
[속보] 김경문 결국 한화 떠난다…"팬들께 정말 죄송, 오늘이 마지막 경기"
2026-10-10
-
'김연아♥' 고우림, 반전 면모 "피도 눈물도 없는 놈 소리 들어"('해피투게더')
2026-10-09
-
레이예스 고의4구에 빗발친 야유, 김태형 감독 "염 감독 그런 스타일 아닌데… 단기전처럼 했지"
2026-10-10
-
한국에 금메달 뺏기고 '191cm 골잡이'까지 잃을 판…日 축구 이중 충격 "한국전 28분 만에 실려 나간 은와디케, 장기 결장 가능성" 소속팀도 울상
2026-10-10
-
삼성 뜻밖의 횡재인가, 대체 왜 잘 던지지?…불펜→첫 선발 등판, 亞 쿼터 외인이 해냈다
2026-10-10
-
1519억 이정후 계약 뛰어넘나? 55년 만에 나홀로 3할→타격 4관왕 달성! 日 홈런왕 ML 도전 준비 끝
2026-10-09
-
KIA 떠나고 인생이 이렇게 꼬일수가…ERA 81.00 망신살 결국 FA 선언, 떠돌이 신세 계속된다
2026-10-09
-
'강호동子' 강시후 근황, 살 쪽 빠진 188cm 훈남 비주얼…골프 훈련 '강스윙'
2026-10-09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