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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말까지" 기한 정했다 이강인, 홀로 ATM 공격 이끄나...바르사 라포르타 회장 사실상 최후통첩 (14.5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바르셀로나가 훌리안 알바레스 영입을 위해 승부수를 던졌다. 그러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적 불가 방침을 굽히지 않고 있다. 양 구단 수뇌부가 공개적으로 맞서면서 협상은 사실상 정면충돌 양상으로 흘러가고 있다. 스페인 ‘스포르트’는 18일(한국시간) “주안 라포르타 바르셀로나 회장이 훌리안 영입과 관련한 미겔 앙헬 힐 마린 아틀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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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메시의 바르셀로나 복귀는 없다!...라포르타 68.18% 득표율로 재선 확정 (7.9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주안 라포르타 회장의 재선이 확정되면서 리오넬 메시의 바르셀로나 복귀 역시 무산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바르셀로나가 16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라포르타 회장이 바르셀로나 회장직을 유지하게 됐다. 그는 32,934표, 즉 68.18%의 득표율로 승리했다. 이로써 라포르타는 다시 한번 구단을 이끌게 됐다"라고 공식 발표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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