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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친 이정후, 2차전 무안타→타율 0.325…김하성은 선발 제외→대수비→타석 앞두고 교체 '굴욕' (26.4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조용했고,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타석에 서보지도 못했다. 샌프란시스코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틀랜타와의 원정경기에서 7-5로 진땀승을 거뒀다. 3연승을 달리며 애틀랜타를 3연패의 늪에 빠트렸다. 두 팀은 이날 사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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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시즌 4호포 터졌다! 서스펜디드 경기서 1홈런 2타점…김하성 또 무안타 '타율 0.085' (22.6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이정후만 웃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원정 서스펜디드 경기에서 7-2로 승리했다. 2연승을 달리며 애틀랜타를 2연패에 빠트렸다. 이 경기는 지난 17일 막을 올렸다. 그러나 2회초 샌프란시스코가 3-2로 달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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