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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구FC, 한국 대표팀 코치 출신 '가마 감독 선임' (0.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구FC(대표이사 조광래)가 22일(수) 브라질 출신의 알렉산더 가마(Alexandre Gama)를 제12대 감독으로 선임한다고 밝혔다.가마 감독은 2002년부터 브라질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해 브라질 플루미넨세, 마카에, UAE 알 와흐다를 거친 뒤 지난 2009년 경남FC에 코치로 오게 되며 한국과 첫 인연을 맺었다. 이후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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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마징가' 라인, '2부 첫 우승 도전' 전남 쉼없이 찔렀다 (0.00)
▲ 라마스 ⓒ대한축구협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건도 인턴기자] 대구FC 역습이 전남 드래곤즈를 흔들었다. '마징가'(라마스, 세징야, 에드가)라인이 90분 동안 전남을 위협했고 득점까지 해냈다.대구는 24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2021 하나은행 FA컵 결승 1차전'에서 전남에 1-0으로 이겼다. 대구는 광양 원정에서 승리하면서 FA컵 우승에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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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수 몸값만 155억…포항 ACL 준우승, 아쉬워도 '졌잘싸' (0.00)
▲ 시장 가치 '천만 유로' 마레가(오른쪽)가 24일 'ACL 결승전'에서 강상우(왼쪽)와 볼 다툼을 한다 ⓒ연합뉴스/AFP[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포항 스틸러스가 12년 만에 아시아 정상을 노렸지만 아쉽게 졌다. 몸값 높은 알 힐랄 공격수들의 한 방을 뒤집지 못했다.포항은 24일 새벽 1시(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킹 파흐드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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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19년 최종전, 올해는 ACL 결승…포항 울산에 '악몽 재현' (0.00)
▲ 포항스틸러스가 2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1시즌 AFC 챔피언스리그' 4강에서 울산 현대를 누르고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포항 스틸러스가 '동해안 라이벌' 울산 현대를 꺾고 사우디아라비아로 향합니다. 승부차기 끝에 12년 만 결승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포항은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2021시즌 아시아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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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전북, 4-1 대승 거두고 오오렐레! (0.00)
[스포티비뉴스=대구, 곽혜미 기자] '하나원큐 K리그1 2019' 대구 FC와 전북 현대의 경기가 10일 오후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렸다. 4-1로 승리한 전북 선수들이 팬들을 바라보며 오오렐레를 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대구, 곽혜미 기자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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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슈퍼매치' 승리 기쁨 만끽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2019 K리그1 FC서울과 수원 삼성의 ‘슈퍼매치’가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4-2로 승리한 FC서울 선수들이 서포터즈와 기뻐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2019-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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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슈퍼매치' 대승에 기뻐하는 FC서울 선수들과 서포터즈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2019 K리그1 FC서울과 수원 삼성의 ‘슈퍼매치’가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4-2로 승리한 FC서울 선수들이 서포터즈와 기뻐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2019-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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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고개 떨군 수원 선수들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2019 K리그1 FC서울과 수원 삼성의 ‘슈퍼매치’가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2-4로 패한 수원 선수들이 서포터즈에게 인사하고 있다. 수원은 슈퍼매치 15경기 연속 무승을 기록했다.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2019-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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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슈퍼매치' 15경기 무승, 어두운 표정의 수원 선수들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2019 K리그1 FC서울과 수원 삼성의 ‘슈퍼매치’가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2-4로 패한 수원 선수들이 서포터즈에게 인사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수원은 슈퍼매치 15경기 연속 무승을 기록했다.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2019-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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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경기 후 인사하는 이임생-최용수 감독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2019 K리그1 FC서울과 수원 삼성의 ‘슈퍼매치’가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4-2로 승리한 FC서울 최용수 감독과 수원 이임생 감독이 인사를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2019-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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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