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S] 김건형, 아버지 김기태 감독 빼닮은 얼굴 (0.00)
[스포티비뉴스=수원, 한희재 기자] 2021 KBO 신인 드래프트 트라이아웃이 9일 오전 경기도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트라이아웃에 참가한 전 김기태 감독의 아들 김건형이 음료수를 마시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수원, 한희재 기자
2020-09-09
-
[포토S] 알 수 없는 표정 짓는 김기태 감독 (0.00)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4-8로 패배하며 충격의 9연패에 빠진 KIA 김기태 감독이 알 수 없는 표정을 짓고 있다.
2019-04-26
-
[포토S] 충격의 9연패에 고개 떨군 김기태 감독 (0.00)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4-8로 패배하며 9연패를 한 KIA 김기태 감독이 경기 종료 후 고개를 떨구고 있다.
2019-04-26
-
[포토S] 김기태 감독, '속이 탄다' (0.00)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2-8로 뒤진 5회말 KIA 김기태 감독이 물을 마시고 있다.
2019-04-26
-
[포토S] 속 타는 김기태 감독 (0.00)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2-8로 뒤진 5회말 KIA 김기태 감독이 물을 마시고 있다.
2019-04-26
-
[포토S] 김기태 감독, '한승택 좋았어' (0.00)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2회초 1사 3루 상황 KIA 박찬호의 적시타 때 홈을 밟은 3루 주자 한승택이 김기태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19-04-26
-
[포토S] 김기태 감독, 애타는 마음 (0.00)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KIA 김기태 감독이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2019-04-26
-
[포토S] 김기태 감독, '지금 들어갑니다'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2019 KBO리그 경기가 2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1회말 무사 만루, KIA 김기태 감독이 마운드에 야수들과 이야기를 마친 후 들어가고 있다.
2019-04-24
-
[포토S] 야수들 불러모은 김기태 감독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2019 KBO리그 경기가 2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1회말 무사 만루, KIA 김기태 감독이 마운드에 올라 흔들리는 선발투수 터너와 이야기하고 있다.
2019-04-24
-
[포토S] 터너 안정시키는 김기태 감독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2019 KBO리그 경기가 2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1회말 무사 만루, KIA 김기태 감독이 마운드에 올라 흔들리는 선발투수 터너와 이야기하고 있다.
2019-04-24
많이 본 기사
-
김연경 “감독 다시 안 한다”…첫경기 만에 시즌3 거부 의사('신인감독 김연경')
2026-10-25
-
'조용히 한국왔다' 한때 타격왕 경쟁도 했는데, 이정후 깊은 후회 "올해는 롤러코스터 시즌, 더 꾸준해야 해"
2026-10-25
-
KIA 때문에 KBO 9개 구단 바빠졌다… 명단 한번 화려하네, ‘방출 신화’로 KIA 겨눌까
2026-10-25
-
고우석 초라하게 LG 돌아왔는데, 입단 동기는 ‘돈 방석’ 예감… 3년의 시간이 남긴 것
2026-10-25
-
한화에서만 14년을 뛰었는데…키움 고참 14명 선물에 깜짝, 이보다 행복한 은퇴 또 있을까 "예상치 못한 서프라이즈까지"
2026-10-25
-
LG 대체 무슨 계획이 있길래…주전 포수 FA인데 520경기 베테랑 방출했다, '시그널'인가 변화의 시작인가
2026-10-24
-
[오피셜] KBO 구단 저격→韓 복귀 사실상 불가능인데…미국에서 방출 통보,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10-25
-
설마, 최형우 상상도 못한 상황 나오나 "어떻게 제가 감히…그래도 나가라면 나가야죠"
2026-10-24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