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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 예상돼도…" KBS, 월드컵 중계권 타결→전현무 합류 (399.63)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KBS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중계방송권 협상을 최종 타결했다. KBS는 20일, 이 같은 소식을 알리며 "상당한 적자가 예상되지만 공영방송의 책무를 다하기 위해 JTBC가 제안한 최종 금액을 수용했다"고 전했다. 이어 "수신료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한 끝에 극적인 합의를 이끌어냈다"고 덧붙였다. 현재 개막이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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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월드컵 시청률 5일 내내 1위…중계권 산 보람 있네 '윈-윈' (160.43)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KBS가 북중미 월드컵 개막 이후 5일 연속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KBS가 지상파 독점 생중계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G조 1차전 이란과 뉴질랜드의 경기가 16일 오전 10시 치러진 가운데 전국 1.9%(이하 닐슨코리아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이번 대회를 향한 국민들의 관심을 입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3.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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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vs JTBC, 월드컵 중계 "내가 압승" 신경전…"시청률 승"vs"접속자 6배"[이슈S] (133.44)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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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점은 전현무"…이영표·전현무 나선 KBS표 '북중미 월드컵', '8강 진출' 축제 이끌까 [종합] (84.75)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진출의 꿈은 이루어질까. 전현무, 이영표, 남현종을 필두로 한 KBS 월드컵 중계가 뜨겁게 펼쳐질 축제의 열기를 이끈다. 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아트홀에서는 '북중미 월드컵'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송재혁 KBS 스포츠 센터장과 메인 중계를 맡은 이영표, 전현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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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이영표, 남아공전 충격패 전후 '극과 극'…분위기 '포착'[종합] (78.95)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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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간 전현무, 중계는 KBS→예능은 JTBC에서…'바쁘다 바빠' (56.52)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KBS에서 메인 캐스터로 2026 피파 북중미 월드컵 중계를 맡은 전현무가 여러 채널을 종횡무진하며 월드컵 현장을 누비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를 직접 보기 위해 멕시코 과달라하라를 찾은 전현무와 양세찬의 월드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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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전현무 "KBS 중계 차별점=나, 무식해서 용감해" (54.53)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이하 '북중미 월드컵')' 메인 중계를 맡은 방송인 전현무가 자신을 KBS 중계의 차별점으로 꼽았다. 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아트홀에서는 '북중미 월드컵'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송재혁 KBS 스포츠 센터장과 메인 중계를 맡은 이영표, 전현무, 남현종이 참석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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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JTBC·KBS 중계 수혜 받을까[종합] (52.71)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월드컵 결승전 사상 최초로 마련되는 하프타임 쇼에 오르는 가운데, JTBC와 KBS의 월드컵 중계에 호재가 될지 주목된다. 글로벌 시티즌과 FIFA는 14일(현지시간) 방탄소년단이 오는 7월 19일 미국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 공동 헤드라이너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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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중계, 결국 MBC·SBS 빠졌다 "JTBC·KBS 공동중계"[공식] (52.39)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 협상 끝에 결국 JTBC와 KBS가 공동 중계에 나선다. 논의 중이던 MBC와 SBS는 결국 합류하지 않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5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JTBC는 TV중계권 재판매를 22일로 확정 짓고 본격 준비에 돌입한다. 6월 11일(현지 기준)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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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KBS와 북중미 월드컵 공동중계 합의…지상파 시청 가능[공식] (47.67)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2026년 북중미 월드컵 경기를 종합편성채널과 지상파 방송에서 모두 시청할 수 있게 됐다. JTBC는 20일 "지상파 방송사 중 우선 KBS와 2026년 북중미 월드컵 공동중계를 합의했다"며 "지상파 방송들과 중계권 재판매 협상을 벌인 결과 KBS와 합의를 이뤘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오는 6월 열리는 월드컵 대회는 JTBC와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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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