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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2차 드래프트 영입 기대주, 결국 유니폼 벗었다… 고명성 임의해지, 구단 설득에도 떠났다 (0.00)
▲ 23일 임의해지된 KIA 내야수 고명성. 구단의 설득에도 불구하고 현역 은퇴를 결정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KIA타이거즈 ▲ 고명성은 kt의 촉망받는 내야 유망주였지만 1군 문턱에서 번번이 좌절한 끝에 결국 젊은 나이에 현역 은퇴를 결정했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년 시즌 뒤 열린 2차 드래프트에서 KIA의 부름을 받고 팀을
202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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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홈런 거포 유망주의 오키나와 탈락… 끝났다고? 이범호는 너무 잘 알고 있다 (0.00)
▲ 장타력 잠재력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김석환 ⓒKIA타이거즈 ▲ 이범호 KIA 신임감독은 김석환을 비롯한 젊은 타자들의 잠재력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호주 캔버라에서 2024년 스프링캠프의 시작을 알렸던 KIA가 어느덧 1차 캠프를 마치고 실전 위주의 2차 캠프를 준비하고 있다. KIA는 호주 캔버라 캠프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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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이범호 감독 "류현진 보면서 우리 선수들도 많은 것을 느끼길" (일문일답) (0.00)
▲ 호주에서 열린 1차 스프링캠프를 마치고 돌아온 이범호 KIA 감독이 인천국제공항에서 취재진과 인터뷰를 나누고 있다. ⓒ윤욱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윤욱재 기자] "우리 팀은 좋은 선수들 많이 모여 있는 상태에서 내가 감독이라는 자리를 할 수 있어 조금은 유리하다는 생각도 한다" '우승후보'와 '초보감독'의 만남. 과연 올해 어떤 결과를 만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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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뒷돈 파문' 김종국-장정석 구속영장 기각, 아직 끝난 건 아니다 (0.00)
▲ 김종국, 장정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당장 구속은 피했지만 완전히 불씨가 사라진 것은 아니다. 금품수수 혐의를 받고 있는 김종국(51) 전 KIA 타이거즈 감독과 장정석(51) 전 KIA 단장이 구속을 모면했다. 서울중앙지법 유창훈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30일 배임수재 혐의를 받는 김종국 전 감독과 장정석 전 단장을 영장실질심사를 마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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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KIA, 김종국 금품수수 의혹 날벼락…장정석 악몽 재현? 알찬 겨울 보냈는데 어쩌나 (0.00)
▲ KIA가 김종국 감독에게 직무정지 처분을 내렸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스토브리그가 한창인 야구계에 충격적인 소식이 들렸다. 김종국 (51) KIA 타이거즈 감독이 구단으로부터 직무정지 조치를 당한 것이다. KIA 타이거즈는 28일 "김종국 감독을 직무정지 조치를 내리기로 결정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현역 사령탑이 직무정지 처분을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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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 김강민 인천 떠나 대전으로, ‘거포’ 최주환도 키움으로…역대급 2차 드래프트 희비 엇갈렸다(종합) (0.00)
▲최주환, 김강민, 우규민(왼쪽부터)이 2차 드래프트를 통해 이적하게 됐다. ⓒ곽혜미 기자 ▲ 김강민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2차 드래프트를 통해 김강민이 한화 이글스로, 최주환이 키움 히어로즈로 향한다. KBO는 22일 비공개로 2차 드래프트를 개최했다. 프랜차이즈 스타가 팀을 떠나게 됐고, FA 계약 기간을 남겨둔 핵심 자원도 유니폼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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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영, 퓨처스에서 138km 재활 착착… 다음주 콜업 예정 (0.00)
▲ 임기영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광주, 고유라 기자] 어깨 통증으로 재활 중인 KIA 타이거즈 우완 사이드암 임기영이 퓨처스 2번째 선발 등판에 나섰다.임기영은 13일 전북 익산야구장에서 열린 kt wiz 퓨처스 경기에 등판해 4⅔이닝 6피안타 4탈삼진 무사사구 2실점을 기록했다. 투구수는 79개, 직구 최고 구속은 138km였다.임기영은 1회 1사
2018-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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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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