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 나성범 후계자, 올해가 마지막 기회? 이제 유망주 아니다, 잠재력 아닌 성적으로 말한다 (21.6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퓨처스리그(2군) 성적과 1군 성적은 완벽하게 동기화되지 않는다. 퓨처스리그에서 좋은 활약을 했다고 해도, 1군에 올라오면 기대치보다 떨어지는 성적에 머무는 선수들이 종종 있다. 기술적인 문제가 있는 선수도 있고, 심리적인 문제가 있는 선수도 있고, 둘 다 있는 선수도 있다. 타자 기준으로 퓨처스리그는 투수들의 구속이 1군보다
2026-02-18
-
이범호 그냥 한 말 아니었다, KIA가 키웠던 그 선수들 다 어디 갔나… 기회 못 잡으면 이렇다 (17.43)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 KIA는 타선의 평균 연령이 확 낮아진 모습으로 현재와 미래를 모두 잡아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최형우(삼성), 박찬호(두산)라는 베테랑 선수들의 이적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강제로 낮아진 측면도 있지만, 지난해에는 보지 못했던 신예 선수들의 등장도 무시할 수 없다. 올해 리드오프로 대활약을 펼치고 있는 박재
2026-05-23
-
이어지는 이범호 스쿨… 오선우, 김호령, 이번에는 이 선수 대박? 최형우 장기 대체자 키우나 (14.4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전반적으로 우울한 시즌을 보낸 KIA지만, 그래도 모든 선수들의 성적이 우울했던 것은 아니었다. 일부 선수들은 그간 문제였던 타격에서의 뚜렷한 성장을 이루며 주전으로의 도약 발판을 마련했다. 2025년 KIA의 한가닥 위안이었다. 대표적인 선수가 바로 좌타 중장거리 요원인 오선우(30), 그리고 중견수 김호령(34)이
2026-01-03
-
‘윤도현 홈런포+황동하-김범수 호투’ 15안타 폭발 KIA, 삼성 꺾고 드디어 연습경기 첫 승 신고 (13.74)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타선이 활발한 모습을 보인 KIA가 오키나와 연습경기 첫 승리를 낚았다. 주축 투수들이 좋은 컨디션을 선보인 것, 그리고 올해 기대주인 윤도현의 홈런포 등 건질 것이 제법 있었던 경기였다. KIA는 2일 일본 오키나와 킨구장에서 열린 삼성과 연습경기에서 8-3으로 이겼다. 이전 오키나와 연습경기 두 경기에서 모
2026-03-02
-
‘올러 3이닝 퍼펙트 역투+김호령 맹타+4회 8득점 빅이닝’ KIA, SSG에 완승… 시범경기 개막전 승리 [광주 게임노트] (11.32)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외국인 투수의 깔끔한 출발, 그리고 타선의 집중력이 어우러진 KIA가 올해 시범경기 첫 판을 잡고 기분 좋게 일정을 시작했다. KIA는 1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SSG와 개막전에서 선발 아담 올러의 위력투, 그리고 4회에만 8득점을 한 타선의 응집력을 묶어 9-4로
2026-03-12
-
"오재원, 지갑 꺼낼 생각하지 마" 위풍당당 선배 김서현…신인 후배 이 모습엔 놀랐다는데 (10.7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훈훈한 선후배 사이다. 한화 이글스 마무리투수 김서현(22)은 올해 신인으로 입단한 외야수 오재원(19)을 정성껏 챙겨주고 있다. 왜, 어떻게 잘해주는지 묻자 자세히 설명하며 미소 지었다. 김서현은 2023년 1라운드 1순위로 최상위 순번 지명을 받고 한화에 입성했다. 오재원도 올해 1라운드 3순위로 선택받은 유망주다. 3년 터
2026-03-21
-
최원준 친정 저격 2안타+장성우 대포+보쉴리 호투… KT, KIA 꺾고 연습경기 첫 승리 신고 [오키나와 게임노트] (10.70)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안정적인 마운드 전력과 찬스에서의 집중력을 과시한 KT가 KIA와 연습경기에서 승리했다. 오키나와 연습경기에서는 첫 승리를 신고했다. KT는 5일 일본 오키나와 킨구장에서 열린 KIA와 연습경기에서 5-2로 이겼다. 오키나와에 온 뒤 두 차례 연습경기에서 1무1패를 기록했던 KT는 이날 첫 승리를 신고했다. 반
2026-03-05
-
“몸은 안현민이랑 똑같은데” KIA 파괴적 신체 등장, 이범호 장기적 고민 해결해줄까 (9.6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올 시즌을 앞두고 빠져 나간 야수 전력을 어떻게 메우느냐를 놓고 계속 머리가 아프다. KIA는 2025년 시즌 뒤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박찬호(두산)와 최형우(KIA)를 연달아 놓치며 공격력의 큰 타격을 입었다. 그렇다고 특별한 전력 보강이 있는 것도 아니었다. 타선에서의 마이너스를 불펜에서 플러스하
2026-02-03
-
한화 외국인 6이닝 무실점 합작+심우준 결승타… KIA 볼넷-실책 자멸, 한화 연습경기 3연승 [오키나와 게임노트] (9.50)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두 외국인 선수가 나란히 등판해 6이닝을 지운 한화가 오키나와 연습경기 3연승을 달렸다. 한화는 1일 일본 오키나와 킨구장에서 열린 KIA와 연습경기에서 외국인 선수들의 무실점 투구와 기회를 놓치지 않은 타선의 응집력을 앞세워 5-0으로 이겼다. 한화는 오키나와 연습경기 연패 후 3연승을 달리며 달라진 분위기
2026-03-01
-
"2사 만루 귀중한 적시타, 칭찬하고 싶다" 선발 기회 제대로 살린 김석환, 꽃감독도 '엄지 척' (4.51)
2025-06-28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