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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가 비싸다… KIA 외화 유출은 이제 그만, “제발 끝까지” 현실이어야 2연패가 보인다 (0.05)
▲ KIA의 외국인 투수 잔혹사를 끊을 적임자로 큰 기대를 모으는 아담 올러 ⓒKIA타이거즈 ▲ 메이저리그 통산 88홈런을 친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패트릭 위즈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외국인 선수 라인업을 모두 확정한 후, 심재학 KIA 단장은 “올해는 세 명이 제발 끝까지 갔으면 좋겠다”고 간절한 소망을 드러냈다. 지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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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쿼터에 호주 추가, 연장전 11회까지…피치클락이 끝 아니다, KBO 규약·규정 개정 (0.02)
▲ 호주 출신 워윅 서폴드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피치클락 도입이 다가온 가운데 KBO 이사회가 규약과 규정도 손봤다. 내년부터 아시아쿼터가 시행된다. 당장 이번 시즌부터 연장전이 11회까지로 단축되고 포스트시즌 우천시 대처와 한국시리즈 경기 배정 또한 달라졌다. KBO는 22일 "21일 2025년 제1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올 시즌부터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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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올해는 끝까지… KIA에 가세한 현역 메이저리거, 진통제가 될 수 있을까 (0.02)
▲ 2025년 KIA 마운드의 핵심 키플레이어로 뽑히는 아담 올러. ⓒKIA타이거즈 ▲ 선발 자원으로 육성되고 꾸준히 선발로 뛴 올러는 평균 시속 150km의 패스트볼을 던질 정도로 구위가 좋고 여기에 메이저리그에서도 통한 슬러브라는 확실한 결정구를 가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정규시즌 및 한국시리즈 우승, 즉 ‘통합 우승’의 대업
202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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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최강 마운드 또 업그레이드? 임기영 계약으로 준비 완료, 'V13' 향해 달린다 (0.02)
▲ KIA는 내부 FA이자 팀 마운드의 마당쇠인 임기영과 3년 총액 15억 원에 계약하며 내부 단속을 마쳤다. ⓒKIA 타이거즈 ▲ 2025년 2연패를 향한 KIA의 큰 퍼즐 조각인 조상우.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024년 마운드의 숱한 악재에도 불구하고 4.40의 팀 평균자책점으로 리그 1위를 기록했다. 물론 타선처럼 압도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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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팀’ KIA의 고민이었는데… 강속구 투수 올러 KIA 마운드 가세, 두통 사라질까 (0.01)
▲ 제임스 네일과 더불어 KIA 외국인 원투펀치의 일원으로 합류한 구위형 투수 아담 올러. ⓒKIA타이거즈 ▲ KIA는 16일 외국인 투수 아담 올러와 계약금 20만 달러, 연봉 60만 달러, 옵션 20만 달러 등 총액 100만 달러에 계약을 맺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정규시즌과 한국시리즈를 모두 집어삼키며 완벽한 시즌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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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후라도·헤이수스에 '우승 청부사' 라우어까지…외국인 11명 포함 57명 보류 명단 제외 (0.01)
▲ 메이저리그 경력이 화려한 에릭 라우어는 KIA가 '우승 청부사'로 영입한 선수였다. 그러나 이름값만큼 활약하지는 못했고 결국 보류 명단에서 제외됐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올 시즌 KBO리그에서 뛰었던 외국인 선수 11명이 '자유의 몸'이 됐다. 원 소속팀이 보류권을 행사하지 않아 다른 팀과 자유롭게 협상할 수 있다. 외국인 선수를
202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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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애덤 올러와 계약에 합의" 153km 빅리거 전격 영입하나…현지발 소식에 주목 (0.01)
▲ KIA가 새 외국인선수로 우완투수 애덤 올러와 계약에 합의했다는 미국 현지발 소식이 나왔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IA가 외국인선수 계약에 합의했다는 미국 현지발 소식이 나왔다. 미국 'KPRC2'의 아리 알렉산더는 13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메이저리그 FA 우완투수 애덤 올러가 2025시즌 KBO 리그 챔피언인 KIA 타이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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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우승 확률 100% 막을 수 있나… PS 레예스는 다른 선수일까, 라우어는 5억 값 해낼까 (0.00)
▲ LG와 플레이오프에서 두 번의 선발승을 거두며 팀의 한국시리즈 진출의 일등공신이 된 대니 레예스는 이제 위기에 빠진 팀을 구해내야 한다. ⓒ곽혜미 기자 ▲ 올해 대체 외국인 선수로 입단한 에릭 라우어는 정규시즌에서의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꿔야 한다. 한국시리즈 1~3차전을 모두 이긴 팀이 뒤집혔던 사례는 아직 한 번도 없다. ⓒ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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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드림’ 설렜는데… 잔인했던 스타우트의 마지막, 남은 에릭의 슬픔 (0.00)
▲ 19일 잠실 두산전에서 불의의 허벅지 부상으로 결국 남은 시즌을 끝까지 함께하지 못하는 에릭 스타우트 ⓒKIA타이거즈 ▲ 한국에서 기량을 검증해 더 큰 성공을 꿈꿨던 스타우트는 한국 생활에 만족했지만 결말은 잔인했다. KIA는 "검진결과 왼쪽 햄스트링 부분손상 진단 소견이다"라고 스타우트의 21일 1군 엔트리 말소를 예고했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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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 강우콜드, 선발만 쓰고 2연승이라니 "불펜 운용에 큰 도움 될 듯" 꽃감독 함박웃음 (0.00)
▲ KIA 손승락 수석코치(왼쪽)와 이범호 감독 ⓒ KIA 타이거즈 ▲ KIA 왼손투수 캠 알드레드는 일시 대체 외국인 선수로 합류했지만 완전 대체 선수로 잔류하기를 바라고 있다. 24일 5이닝 무실점 호투로 그 가능성을 키웠다. ⓒ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신원철 기자] KIA 타이거즈가 불펜투수를 단 한 명도 쓰지 않고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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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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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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