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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마지막은 이기는 게임을 하고 싶다… 승리로 최종전 점검 완료, 이도현+정현창 가능성까지 봤다 [광주 게임노트] (11.29)
▲ 5이닝 무실점 호투로 데뷔 후 첫 승의 감격을 누린 KIA 이도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가 확정되고, 정규시즌 순위가 8위로 굳어진 시점부터 KIA는 2026년을 대비하기 시작했다. 라인업에서 주전 선수들을 빼고, 신예 선수들을 실험하는 비중이 커졌다. 라인업에 등장하는 젊은 선수들의 얼굴은 갈수록 더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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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 1⅓이닝 8실점→호주 프로팀 셧아웃… KIA 유망주 폭풍 성장, 분노를 연료로 쓰다 (8.40)
▲ 올해 뚜렷한 가능성을 선보이며 KIA 1군 선발 경쟁의 예비 자원까지 치고 올라간 이도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시즌 첫 등판은 퓨처스리그(2군)에서 했다. 성적은 처참했다. 3월 14일 한화와 경기에 선발로 나갔으나 1⅓이닝 동안 6개의 안타와 6개의 4사구를 내줬다. 아웃카운트 네 개를 잡는데 무려 16명의 타자를 상대해야 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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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KIA 이도현이 누구야? 2군 ERA 8.94인데, 이범호는 왜 다른 선수 제치고 중책 맡겼나 (8.14)
▲ 2일 광주 SSG전에서 선발로 등판해 1군 데뷔전을 가지는 우완 이도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6월 월간 승률 1위를 기록하며 최악의 늪에서 빠져 나온 KIA지만, 사실 위기는 아직 진행형이다. 이번에는 전반기 내내 굳건하게 자리를 지키던 외국인 선수 모두가 1군 엔트리에 없다. 팀 에이스인 제임스 네일은 6월 22일 인천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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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팬들이 더 보지 못해 자리를 떴다… 9회 8실점 굴욕, 내년에도 이게 문제면 끝장이다 (3.01)
▲ 14일 잠실 LG전에서 8회에 등판했으나 아웃카운트 하나를 잡지 못하고 강판된 이도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포스트시즌 진출에 사활을 걸고 있는 KIA는 1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경기에서 0-14로 대패했다. 최근 2연승으로 흐름을 한 차례 타는 가 했지만, 연승이 일찌감치 끊기면서 8위 자리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믿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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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군 전역' 후 첫 시구..잠실벌 뜬다 "설렌다" 소감 (2.64)
▲ 제공| 두산베어스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이도현이 시구에 나선다. 야구팀 두산베어스는 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KIA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이날 시구는 배우 이도현이 장식한다. 특히 이도현은 지난 2023년 8월 입대해 공군 군악대에서 복무 후 지난 5월 13일 전역했던 터. 이에 따라 첫 시구에 나서며 의미를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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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이 15년 만에 겪은 당혹스러운 경기… 손쓰지 못한 KIA 14점차 참패, LG는 KS 직행 향해 재시동 [잠실 게임노트] (2.43)
▲ 2이닝 동안 5개의 볼넷을 내주며 어려운 경기를 한 양현종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양현종(37·KIA)는 지금 당장 은퇴해도 훗날 만들어질 KBO리그 명예의 전당에 들어갈 만한 충분한 자격을 갖춘 선수다. 13일까지 1군 통산 539경기에 나가 2640⅔이닝을 던지며 186승, 그리고 2173탈삼진을 기록했다. 양현종이 이런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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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투포환 선수' DNA 남다른 LG 신인…투수 출신인데 거포 잠재력, 3G 연속 홈런 쳤다 (2.03)
▲ LG 신인 외야수 서영준.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해 9월 고교야구 마지막 전국대회였던 봉황대기에서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던 LG 신인 외야수 서영준이 1년이 지난 올해도 9월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6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는 동안 안타 13개를 쳤고, 최근 3경기에서는 모두 홈런을 터트렸다. 투포환 선수 출신인 어머니의 유전자를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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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스윕패' KIA, 1군 엔트리 대거 조정…라인업도 변화, 오선우 2번-변우혁 6번 배치 (1.36)
▲ 오선우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충격적인 스윕패를 당한 KIA가 주말 사직 원정에서는 어떤 결과와 마주할까. KIA 타이거즈는 25일 오후 6시 30분부터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날 KIA는 우완투수 김건국을 선발투수로 내세운다.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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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 1사 만루 역전 찬스, 최형우가 아쉽지는 않았을까… 멀리 보는 이범호 후회는 없다, 패배 속 찾은 가능성 (1.05)
▲ 이범호 KIA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젊은 선수들이 잘 싸우기는 했지만 5-8로 아쉽게 졌다. 리그 최강 불펜이라는 SSG를 상대로 마지막까지 선전했으나 흐름을 일거에 반전시킬 수 있는 한 방이 아쉬웠다. 사실 경기 시작부터 약간은 관리 쪽에 포커스가 맞춰진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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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추격 매서웠지만, 한유섬 장타 폭발+불펜 활약… SSG, KIA 4연승 저지 [광주 게임노트] (1.04)
▲ 장타 두 방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견인한 한유섬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경기 초·중반 타선이 집중력을 발휘한 SSG가 KIA의 추격을 따돌리고 시리즈 전적을 원점으로 돌렸다. SSG는 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와 경기에 장단 10안타에 8개의 4사구를 골라낸 타선, 그리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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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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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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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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