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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 ‘제2의 수원’이 있다… 유소년 80명이나 초청에 시장까지 왔다, KT와 한국을 알린다 (12.04)
[스포티비뉴스=질롱(호주), 김태우 기자] 이강철 KT 감독은 작년부터 1차 스프링캠프 훈련지로 쓰고 있는 호주 질롱의 환경에 굉장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날씨도 좋고, 훈련 여건도 좋다는 것이다. 남반구인 호주는 우리와 달리 12월부터 2월이 한여름이다. 오히려 너무 더운 것을 걱정해야 할 나라다. 하지만 질롱의 경우는 호주 최남단에 위치해 적도와 멀고,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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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서는 롯데 나라 망신, 호주에서는 공중파 출연 환호… 이렇게 극명한 대비라니, 야구가 국격인 시대 (10.5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6년 KBO리그 스프링캠프는 대만에서 들려온 하나의 소식에 한동안 시끄러웠다. 난데 없이 들려온 롯데 소속 선수 네 명(고승민 나승엽 김동혁 김세민)의 대만 전자오락실 출입 파문이었다. 네 선수는 늦은 밤 전자오락실을 방문해 베팅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업체 CCTV에 담긴 네 선수의 모습이 내부자로 추정되는 이를 통해 S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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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잔치는 이제 끝났다… 치솟았던 연봉 칼질 불가피, 장기 집권 후유증 조기 차단할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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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타카츠 어드바이저 감독직 고사? 입장 밝힌 롯데 "제안 사실 없다, 추천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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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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