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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창단 첫 우승 주장…KT, 오는 8일 수원 롯데전서 황재균 은퇴식 연다 (35.78)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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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과 이혼' 황제균, 2세 욕심 내더니 육아중…"삼촌이랑 데이트가자" (19.80)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조카와 다정하게 놀아주는 모습을 공개했다. 20일 황재균은 자신의 인스타 스토리를 통해 "삼촌이랑 데이트가자"는 글과 함께 유모차에 앉아있는 조카 사진을 올렸다. 이어 그는 아기띠를 매고 조카와 함께 물고기를 구경하는 모습으로 다정한 삼촌의 면모를 뽐냈다. 한편 황재균은 2022년 12월 티아라 출신 지연과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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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안영명 특별 해설 준비 완료!…KT, 호주 스프링캠프 평가전 생중계한다 (18.9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KT 위즈가 1차 호주 스프링캠프 평가전을 생중계한다. KT는 지난 1월 22일부터 호주 질롱에서 1차 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16일과 20~21일에는 호주 멜버른 에이시스를 상대로 총 3차례 평가전을 치른다. 해당 경기는 한국시간으로 오후 5시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인 위즈티비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이번 중계에는 특별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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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도 자조한 '노인정 내야' 신인이 뚫는다 "개막 엔트리가 문제가 아니고" (15.56)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개막 엔트리가 아니고, 보세요. 이미 주전이지." KT 이강철 감독이 신인 내야수 이강민에게 푹 빠진 눈치다. 아직 시범경기 기간이 절반도 지나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주전 유격수가 유력한 선수라고 호평했다. 신재인(NC 다이노스)과 오재원(한화 이글스)이 스프링캠프와 시범경기를 통해 두각을 드러내는 가운데, 이들의 유신고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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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판되고 시시덕거리는 선수들, 열받아"…류현진·황재균, MZ 선수들에게 일침 (15.1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국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류현진과 황재균이 일부 선수들의 태도에 아쉬운 마음을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에서 공개적으로 이야기했다. 해당 이야기는 타자와 투수 중 어느 포지션이 운동 강도가 더 센지 묻는 질문에서 비롯됐다. 류현진은 "야수가 힘들긴 하다"고 답했다. 술 이야기가 나오자 류현진은 "던지기 전 날 술을 드시는 분도 있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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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황재균, '선취 적시타 쾅!' (13.31)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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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선취 2타점 적시타 날리는 황재균 (13.31)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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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 난항' 손아섭, 벌써 은퇴 시기 언급했다 "어린 친구들과 싸움 버거워지면…" (13.1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원 소속팀 한화 이글스와 FA 계약은 물론이고, 사인 앤드 트레이드 등 다른 방식을 통한 이적마저 어려운 상황에 놓인 손아섭. 'KBO리그 최다 안타 기록 보유자'라는 타이틀에 어울리지 않게 새해 2월이 되도록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다. 그런 손아섭이 '은퇴 시기'를 언급해 눈길을 끈다. FA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는 최근의 발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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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기뻐하는 KT (12.85)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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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충격' 황재균 전격 은퇴 선언 "KT에서 좋은 제안했지만…" (12.4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국가대표 출신 베테랑 내야수 황재균(38)이 끝내 은퇴를 선언했다. KT 위즈는 19일 "내야수 황재균이 20년 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2006년 현대 유니콘스에서 프로에 데뷔한 황재균은 이후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를 거쳐 미국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활약했다. 특히 메이저리그 데뷔전에서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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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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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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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