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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스쳐도 가는 골로프킨의 핵 펀치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게나디 골로프킨은 24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잉글우드 더 포럼에서 열린 WBA 슈퍼미들급, IBO 미들급, IBF 미들급, WBC 미들급 잠정 타이틀 방어전에서 도미닉 웨이드에게 세 차례 다운을 빼앗고 2라운드 2분 37초에 KO승했다.[사진] ⓒGettyimages[영상] SBS SPORTS 제공
201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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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골로프킨 "소녀시대 GGG와 헛갈리지 마세요"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게나디 골로프킨은 24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잉글우드 더 포럼에서 열린 WBA 슈퍼미들급, IBO 미들급, IBF 미들급, WBC 미들급 잠정 타이틀 방어전에서 도미닉 웨이드에게 세 차례 다운을 빼앗고 2라운드 2분 37초에 KO승했다.[사진] ⓒGettyimages[영상] SBS SPORTS 제공
201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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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골로프킨, 팬들에게 인사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게나디 골로프킨은 24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잉글우드 더 포럼에서 열린 WBA 슈퍼미들급, IBO 미들급, IBF 미들급, WBC 미들급 잠정 타이틀 방어전에서 도미닉 웨이드에게 세 차례 다운을 빼앗고 2라운드 2분 37초에 KO승했다. 손을 들어 팬들에게 인사하는 골로프킨.[사진] ⓒGettyimages[영상] SBS
201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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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웨이드, 전의 상실 "저 안 하면 안 돼요?"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게나디 골로프킨은 24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잉글우드 더 포럼에서 열린 WBA 슈퍼미들급, IBO 미들급, IBF 미들급, WBC 미들급 잠정 타이틀 방어전에서 도미닉 웨이드에게 세 차례 다운을 빼앗고 2라운드 2분 37초에 KO승했다. 다운 이후 일어선 웨이드의 표정에 그늘이 있다.[사진] ⓒGettyimages[영상
201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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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골로프킨 형님, 저 스트레칭 좀 할게요"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게나디 골로프킨은 24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잉글우드 더 포럼에서 열린 WBA 슈퍼미들급, IBO 미들급, IBF 미들급, WBC 미들급 잠정 타이틀 방어전에서 도미닉 웨이드에게 세 차례 다운을 빼앗고 2라운드 2분 37초에 KO승했다. 웨이드는 골로프킨의 펀치를 맞고 바로 중심을 잃었다.[사진] ⓒGettyimages
201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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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골로프킨 '이 주먹에 맞고 싶은 사람?'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게나디 골로프킨은 24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잉글우드 더 포럼에서 열린 WBA 슈퍼미들급, IBO 미들급, IBF 미들급, WBC 미들급 잠정 타이틀 방어전에서 도미닉 웨이드에게 세 차례 다운을 빼앗고 2라운드 2분 37초에 KO승했다. 승리를 확정짓고 손을 들어 기쁨을 표시하고 있다.[사진] ⓒGettyimages[영
201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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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골로프킨 '여기서 끝내자'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게나디 골로프킨은 24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잉글우드 더 포럼에서 열린 WBA 슈퍼미들급, IBO 미들급, IBF 미들급, WBC 미들급 잠정 타이틀 방어전에서 도미닉 웨이드에게 세 차례 다운을 빼앗고 2라운드 2분 37초에 KO승했다. 골로프킨이 웨이드를 겨냥하며 펀치를 날리기 직전이다.[사진] ⓒGettyimages
201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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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골로프킨 '다섯 번째 벨트 가지러 갑니다'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게나디 골로프킨은 24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잉글우드 더 포럼에서 열린 WBA 슈퍼미들급, IBO 미들급, IBF 미들급, WBC 미들급 잠정 타이틀 방어전에서 웨이드에게 세 차례 다운을 빼앗고 2라운드 2분 37초에 KO승했다. 네 개의 챔피언벨트를 배경으로 밝게 웃고 있다.[사진] ⓒGettyimages[영상] SB
201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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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첫 다운 빼앗은 골로프킨의 돌주먹 훅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게나디 골로프킨은 24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잉글우드 더 포럼에서 열린 WBA 슈퍼미들급, IBO 미들급, IBF 미들급, WBC 미들급 잠정 타이틀 방어전에서 도미닉 웨이드에게 세 차례 다운을 빼앗고 2라운드 2분 37초에 KO승했다. 1라운드 골로프킨의 오른손 훅이 웨이드의 안면에 정확히 들어갔다.[사진] ⓒGett
201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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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띠리리리리' 링에선 볼 수 없는 골로프킨 표정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게나디 골로프킨은 24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잉글우드 더 포럼에서 열린 WBA 슈퍼미들급, IBO 미들급, IBF 미들급, WBC 미들급 잠정 타이틀 방어전에서 도미닉 웨이드에게 세 차례 다운을 빼앗고 2라운드 2분 37초에 KO승했다. 승리 후 밝게 웃고 있다. [사진] ⓒGettyimages [영상] SBS SPOR
201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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