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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악플러 아이디 박제 '초강수'…"삭제·비공개로 처벌 못 피해"[공식] (68.73)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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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은 여기까지, 더 이상 방관 않을 것" 최시원, 악플러에 칼 빼들었다 (59.03)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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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에스파·라이즈·NCT 위시 악플러 계정 박제 초강수 "고소장 제출"[전문] (18.52)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악플러 계정을 박제하는 초강수를 뒀다. SM은 20일 "엑스(구 트위터) 계정을 사용하는 일부 사용자들이 지속, 반복적으로 당사 소속사 아티스트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 명예훼손, 성희롱, 인신공격, 모욕, 사생활 침해 등 악의적인 게시물을 게시·작성하고 있음을 확인했다"라고 법적 조치를 진행 중임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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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악플러 욕설메시지-아이디 공개…악플근절 선전포고[종합] (0.00)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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