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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김택연·임찬규…KBO리그 스타들을 '스포타임 톡' 라이브로 만난다 (0.19)
▲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 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팬들과 라이브로 소통하는 시간. 'SPOTIME TALK'(스포타임 톡)이 야구 팬들을 찾는다. 야구가 없는 한겨울에 팬들의 갈증을 풀어줄 'SPOTIME TALK'는 스포츠 OTT 서비스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19일 오후 7시 첫 라이브 방송을 시작하며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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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첫인상은…” vs “박성한 빨래 트라우마” 우정의 '스포타임 톡', 서로의 성공을 확인하다 (0.15)
▲ 송성문과 박성한이 24일 SPOTV NOW SPOTIME TALK에 출연한 뒤 노윤주 아나운서, 이대형 해설위원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SPOTV NOW ▲ 올 시즌 리그 최고의 유격수이자 프리미어12에서 맹활약하며 '국대 유격수' 자리를 공고히 한 박성한 ⓒSPOTV NOW [스포티비뉴스=상암, 김태우 기자] 2015년 프로 입단 이후 자신의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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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타임 톡 데뷔' 도영이는 KIA 팬땀시 살어야… “우승 카퍼레이드 기억, 야구 선수 되길 잘했다 싶었죠” (0.13)
▲ 김도영은 올 시즌 팬들에게 과분한 사랑을 받았다며 앞으로 더 나은 경기력과 성적을 약속했다. ⓒ곽혜미 기자 ▲ 지난 11월 30일 광주 도심에서 열린 KIA의 한국시리즈 우승 카퍼레이드 당시 김도영이 팬들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상암, 김태우 기자] 김도영(21·KIA)은 KBO리그 데뷔 3년 차였던 올해 리그를 폭격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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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뒤요? 외국에…” 김도영이 말하는 MLB의 꿈… 근사한 동기 부여, 4년간 물음표 지운다 (0.09)
▲ 메이저리그 도전이라는 큰 꿈을 품고 차근차근 그 목표를 향해 나아가겠다는 각오를 밝힌 김도영 ⓒKIA타이거즈 ▲ 2024년 KBO리그에 이어 프리미어12에서도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김도영은 동아시아 야수 중 최고 유망주 중 하나로 공인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상암, 김태우 기자] 김도영(21·KIA)은 2024년 역사에 남을 만한 활약을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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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이 아니라는 말 들어야죠” 나태는 없다, 송성문의 퀀텀 점프가 계속 이어질 이유 (0.09)
▲ 2024년 대도약에 성공한 송성문은 안주하지 않고 2025년 자신의 능력을 다시 보여주겠다는 각오 속에 오프시즌을 보내고 있다. ⓒ곽혜미 기자 ▲송성문은 2024년 시즌 142경기에서 타율 0.340, 19홈런, 104타점, 179안타, 21도루, OPS(출루율+장타율) 0.927을 기록하며 리그 최정상급 내야수 대열에 합류했다. ⓒ키움 히어로즈 [스포
2024-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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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격수 GG 고배, "그게 너무 미안했어요"… 박성한 절치부심, ‘국유박’ 업그레이드 진행 중 (0.07)
▲ 올 시즌 아쉽게 골든글러브 획득에 실패한 박성한은 느낀 점을 바탕으로 2025년 준비를 서둘러 시작했다 ⓒSSG랜더스 ▲ 박성한은 2024년 유격수 부문에서 최고 성적을 냄과 동시에 국가대표팀에서도 맹활약하며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 11월, SSG 프런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프로필이 하나둘씩 바뀌기
2024-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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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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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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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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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