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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에 구세주 뜰까 日 출신 긴지로, 9일 두산전 선발 등판… 이숭용 “김재환 나쁘지 않게 봤다” (18.60)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SSG의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입단한 일본 출신 좌완 히라모토 긴지로(27)가 9일 KBO리그 데뷔전을 갖는다. 선발진이 힘겨운 SSG의 상황에서 구세주의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이숭용 SSG 감독은 8일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인 두산과 경기를 앞두고 긴지로가 9일 선발 등판한다고 예고했다. 긴지로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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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럴수가' 김태형 경고, 현실이 됐다…한동희 1군 말소, 양석환-이상영도 2군행 (11.9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사행성 오락실을 방문해 KBO로부터 30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받았던 고승민, 나승엽, 김세민을 부르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 그런데 한동희가 1군에서 말소됐다. 롯데는 4일 엔트리에 큰 변화를 줬다. 오는 5일 수원에서 열리는 KT 위즈와 맞대결에서 앞서 고승민과 나승엽, 김세민을 콜업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는데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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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홈런은 무조건 친다” 김재환 건재 눈으로 확인했다… 어려웠던 그 결정, 모두 다 증명할까 (9.10)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오랜 기간 KBO리그 최고의 좌타 거포로 이름을 날린 김재환(38·SSG)은 2025년 시즌 뒤 경력에서 가장 어려운 결정을 해야 했다. 자신의 경력 모두를 바친 두산을 떠나야 하는 현실과 마주하고 있었다. 고민에 고민을 거듭했다. 김재환은 2022년 시즌을 앞두고 두산과 4년 총액 115억 원이라는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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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SSG 외국인 교체 승부수! MLB NPB 경력자 페드로 아빌라와 40만 달러 계약 (7.93)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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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거르더니 김재환 영입이라니… SSG는 현실과 타협했나, 최상부터 최악까지 모두 열린 ‘희대의 베팅’ (6.8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때 리그를 대표하는 ‘홈런 구단’으로 명성을 날렸던 SSG는 근래 들어 그 명성의 빛이 바랜 지 꽤 오래다. 더 이상 리그에서 가장 많은 홈런을 치는 팀도 아니고, 심지어 홈런으로 상대를 압박할 수 있는 팀도 아니다. SSG의 올해 팀 홈런 개수는 127개로 리그 5위에 머물렀다. 예전부터 팀 타율이 그렇게 높은 팀은 아니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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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영입 타진→협상 돌입’ 움직이는 SSG, 방출 시장도 계속 뒤진다… 최종 결론은? (6.1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해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을 비교적 소극적으로 움직인 SSG가 다른 ‘마켓’에서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다. 김재환(37) 영입전에 관심을 드러낸 것에 이어 타 팀에서 방출된 몇몇 선수들도 주시하고 있다. SSG는 이번 FA 시장을 비교적 관망자의 자세로 바라봤다. 최대어이자 SSG에 가장 잘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은 강백호 시장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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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결국 성적 앞에 명분 내려놓나… 두산 박차고 나온 김재환 만난다, 영입 쪽으로 기우나 (5.4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두산의 보류선수명단에서 제외돼 ‘이면 계약 논란’을 불러일으킨 베테랑 좌타 거포 김재환(37)의 거취가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장타력 보강이 필요한 SSG가 김재환을 만난다. “성적 앞에 지금까지 기조를 내려놓는 것인가”, “팀 방향성의 명분은 무엇인가”에 비판을 감수하면서까지 일단 김재환 영입의 가능성을 열어뒀다. 이제는 단순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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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야구는 사람이 한다, 그 사람을 챙겨야 한다… SSG가 청라돔을 향해 가는 방법 [김태우의 쓱크랩북] (5.38)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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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김재환과 2년 총액 22억 원에 계약… 보장 16억 원에 장타력 보강 성공, 슬러거 부활 꿈꾼다 [공식발표] (5.2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가 두산에서 방출 형식으로 자유의 몸이 된 베테랑 좌타 슬러거 김재환(37)과 계약했다. SSG는 계속 떨어지고 있었던 팀 장타력을 보강했고, 김재환은 경력의 내리막에서 반등의 계기를 마련했다. SSG는 김재환과 2년 계약을 했다고 5일 공식 발표했다. 2년 최대 22억 원이다. 계약금(6억 원)과 연봉(2년 총액 10억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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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닭한마리 즐겼던 그 일본 국대 선수, “왜 SSG에 왔냐”고 물었더니… “솔직히 생각 못 했는데” (4.54)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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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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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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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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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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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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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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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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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