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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돔에서 곽빈 응원한 간 큰 일본인이 있었다니… 그 배짱, 내년에 한국서 볼 수 있을까 (7.67)
▲ 팔꿈치 수술 재활을 마치고 본격적인 실전 투구에 돌입하는 시라카와 케이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 15일과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한국과 일본의 평가전은 뜨거운 열기를 뽐냈다. 비시즌 야구에 목마른 일본 팬들이 그것도 ‘대표팀’ 경기를 놓칠 리는 없었다. 여기에 한국에서 원정 응원에 나선 팬들까지 합세해 열기가 후끈했다. 이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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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신화 쓸 뻔했던 그 일본인 투수, 내년에 다시 본다? KBO 재입성 노린다 (0.90)
▲ 팔꿈치 수술 후 재활 단계인 시라카와는 2026년 정상 투구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지난해 초반 베테랑 외국인 좌완 로에니스 엘리아스가 부상으로 쓰러지자 재빨리 손을 썼다. 당시까지만 해도 팬들에게 아직은 낯선, 지난해부터 리그에 도입된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 제도를 활용했다. 예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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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브룸은 ‘시라카와 딜레마’를 만들 수 있을까… 에레디아가 인천에 떴다, 남은 시간 얼마 없다 (0.51)
▲ 아직은 자신의 능력을 100%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라이언 맥브룸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2024년 SSG를 회고하는 화두 중 하나는 바로 시라카와 케이쇼(24)였다. SSG는 지난해 로에니스 엘리아스(37)가 옆구리 부상으로 이탈하자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 제도를 활용해 일본 독립리그에서 뛰던 시라카와를 영입했다. 2024년
202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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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주 4000만 원 주고 영입했는데 KIA가 살짝 당황… 좌완 150㎞에 무브먼트도 좋다? 시라카와 열풍 재현? (0.41)
▲ 25일 고척 KIA전에서 KBO리그 데뷔전을 가진 라클란 웰스 ⓒ키움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키움은 지난 11일 부상으로 6주 이상 전열 이탈이 불가피해진 좌완 에이스 케니 로젠버그(30)의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좌완 라클란 웰스(28)를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일단 로젠버그의 회복 추이를 지켜보면서 웰스로 6주간 공백을 메운다는 구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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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건 정신없다, 158㎞가 두 명이나? SSG 총알 듀오 현실화… 더거의 악몽은 잊어라 (0.27)
▲ 복귀 후 긍정적인 투구 내용으로 올 시즌 구단의 기대치를 채워가고 있는 미치 화이트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SSG 외국인 투수 드류 앤더슨(31)은 4월 20일 인천 LG전에서 최고 시속 158㎞의 강속구를 던지면서 분전한 끝에 승리투수가 됐다. 나흘 휴식임에도 불구하고 연패에 빠진 팀 사정을 고려한 듯 시종일관 전력으로 던지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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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를 짝사랑하는 외국인, 하지만 현실은… 조마조마한 운명의 열흘 시작됐다 (0.14)
▲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한 미치 화이트는 열흘 뒤 재검진에서 확실한 결장 기간의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SSG랜더스 ▲ 이숭용 SSG 감독은 화이트의 결장 기간에 따라 여러 가지 시나리오를 대비하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이숭용 SSG 감독은 올해 스프링캠프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선수들이 열심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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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에 돌풍 일으켰던 귀여운 그 투수, 지금은 뭐하고 있나… 한국서 다시 볼 수 있을까 (0.06)
▲ 지난해 SSG와 두산에서 뛰며 KBO리그 팬들에게 선을 보인 시라카와 케이쇼. ⓒ곽혜미 기자 ▲ KBO가 2026년 아시아쿼터를 도입하는 가운데 시라카와를 다시 한국에서 볼 수 있을지도 관심을 모은다.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성적만 놓고 보면 평범했을지 모른다. 그러나 미디어와 팬들 사이에서는 그 이상의 주목도를 가졌던 선수임도 분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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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km 불꽃을 던져도 재계약 불발…KBO 15승 투수는 대만으로 간다 (0.04)
▲ 로에니스 엘리아스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시속 155km에 달하는 불꽃 같은 강속구를 남기고 한국 무대를 떠난 쿠바 출신 좌완투수 로에니스 엘리아스(36)가 대만에서 새 출발한다. 대만 매체 'TSNA'는 30일 "대만프로야구 푸방 가디언스가 한국에서 뛰었던 엘리아스와 연봉 50만 달러에 사인했다"라고 보도했다. 엘리아스는 지금으로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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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던졌는데 커브가…” 포수도 놀란 박찬호 닮은꼴, “WBC 어떻게 생각하냐” 물었더니 (0.04)
▲ 가볍게 첫 불펜 피칭을 소화하며 시즌을 대비한 본격적인 컨디션 점검에 들어간 미치 화이트 ⓒSSG랜더스 ▲ 화이트는 첫 불펜 피칭을 60% 투구 강도로 19구 던지며 자신이 던질 수 있는 구종을 모두 점검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지난해 외국인 선수들의 부진(로버트 더거)과 부상(로에니스 엘리아스)으로 선
202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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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의 쓱크랩북] SSG의 2024년, 빛났던 이름 10가지 (0.01)
▲ 올해도 건재한 기량을 과시한 최정은 KBO리그 역대 최다 홈런 1위에 올라서며 전설의 길을 닦아가기 시작했다 ⓒ곽혜미 기자 ▲ 나이를 믿을 수 없는 대활약을 선보인 노경은은 팀 전력 강화는 물론 팀 후배들에게도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어지럽게 시작한 2024년이었다. 팬들이 봤을 때는, 어쩌면 마음에 드는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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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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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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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