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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친다고 해서" 이천에서 2안타→곧바로 1군 콜업 '7번 지명타자' 선발까지, 2경기 1득점 타선에 트레이드 복덩이 되나 (29.26)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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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폰세 너였어? 결국 이 선수가 해내나…ERA·탈삼진·승리 1위→올러 덕에 KIA 웃는다 (21.4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압도적인 투구였다. KIA 타이거즈 우완투수 아담 올러(32)는 5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2피안타 2볼넷 9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85개로 맹활약했다. 올러의 호투에 힘입어 KIA는 5-2 승리를 장식했다. 2연승을 달리며 삼성을 3연패에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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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투수 감독도 깜짝 놀란 두산 1라운더, KIA전 선발로 뜬다… 양의지 976일 만의 첫 경험 (20.13)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두산이 최민석의 휴식차 말소로 빈 선발 한 자리에 최준호(22·두산)를 낙점하고 테스트에 들어간다. 13일 광주 KIA전 투구 내용에 따라 선발 로테이션 자리에도 도전할 여건을 만들 수 있다. 김원형 두산 감독은 12일 광주 KIA전을 앞두고 13일 선발로는 예정대로 최준호가 나간다고 공지했다. 최준호는 8일 잠실 SSG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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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경기 적응 위해" 일부 시범경기 낮→저녁으로 개시 시간 변경, 언제 어디서? (18.8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후 1시에 시작하는 KBO 시범경기 가운데 일부 경기가 저녁 경기로 변경됐다. 정규시즌 개막에 앞서 야간 경기 환경에 적응하는 한편, 이동 후 휴식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KBO는 27일 오전 "2026 KBO 시범경기 중 일부 경기의 개시 시간이 야간경기 적응 및 이동 후 휴식 제공을 위해 변경됐다"고 안내했다. 개시 시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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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의외의 기록, 7년 만에 가장 순조롭다…10개 구단 같은 날 첫 10경기, 2019년 이후 처음 (18.2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리그 야구장이 있는 모든 지역에 비 예보가 있는 오늘(9일)이 지나면 10개 구단의 정규시즌 소화율이 달라질 수 있다. 올해는 2019년 이후 처음으로 10개 구단이 모두 같은 날에 개막 후 첫 10경기를 마친 시즌이다. 의외로 2020년부터 2025년까지 6년 동안은 첫 10경기라는 아주 짧게 느껴지는 구간조차 팀마다 그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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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웨일즈 합류' KBO 퓨처스리그 경기일정 발표…올해부터 화요일에 쉰다 (17.17)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2026 KBO 퓨처스리그가 3월 20일 개막한다. 개막전은 이천(두산-LG), 서산(고양-한화), 문경(SSG-상무), 익산(삼성-KT), 마산(KIA-NC), 울산(롯데-울산) 총 6개 구장에서 개최된다. 2026 KBO 퓨처스리그는 리그 구성에 변화가 있다. 신규 창단한 울산이 남부리그로 편입되고, 남부리그에 소속돼 있던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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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하다 3연투도 아닌데 8회에 필승조를 아낀다? LG가 이래서 왕조 꿈꾸는구나 (14.90)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지난해 불펜투수 3일 연투가 단 한 번도 없는 유일한 팀이었다(장현식이 더블헤더 포함 이틀 동안 3경기에 출전해 3세이브를 올린 적은 있다). 9개 구단에서 많게는 25번(롯데), 적게는 2번(삼성) 나온 3일 연투를 LG에서는 볼 수 없었다. 그래도 LG는 정규시즌 1위에 올랐다. 올해도 이 원칙은 달라지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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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나이에 이렇게 잘 던질수 있다니…KBO 불펜 초비상, 군침 흘리는 구단 나타나나 (14.08)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43세의 나이. 아직 승부는 끝나지 않았다. 스스로 여전히 경쟁력이 있음을 증명하고 있다. 올 시즌부터 퓨처스리그에 참가하고 있는 신생구단 울산 웨일즈에는 1983년생 베테랑 좌완투수가 뛰고 있다. 바로 고효준(43)이다. 2002년 롯데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고효준은 2004년 SK, 2016년 KIA, 2018년 롯데, 2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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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누가 잘 준비했나…2026 시범경기, 3월 12일 이천 대전 광주 사직 마산에서 개막 (13.9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6년도 KBO 시범경기는 팀당 12경기, 총 60경기가 열린다. KBO는 4일 오후 2026 KBO 시범경기 일정을 발표했다. 2026 KBO 시범경기는 3월 12일 목요일부터 24일 화요일까지 팀당 12경기씩 총 60경기가 치러진다. 시범경기 개막전은 이천(키움-두산), 대전(삼성-한화), 광주(SSG-KIA), 사직(K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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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8강 신바람, KBO리그가 잇는다…12일 시범경기 개막 (12.3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6 KBO 리그의 시작을 알리는 KBO 시범경기가 3월 12일(목) 오후 1시 이천(키움-두산), 대전(삼성-한화), 광주(SSG-KIA), 사직(KT-롯데), 마산(LG-NC) 5개 구장에서 막을 올린다. 12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24일(화)까지 팀당 12경기씩 총 60경기가 치러지며 연장전과 더블헤더는 실시되지 않는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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