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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광 "이승우 월드컵 대표팀 탈락, 홍명보 감독 고집 때문"('라스') (16.68)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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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무릎 꿇고 기도했는데 홍명보호 탈락…마음 아팠다"('라스') (15.83)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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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소신 발언 "월드컵에 이승우 같은 선수 필요...안타깝다" (13.1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천수가 다시 한번 작심 발언을 했다. 과거 한국 국가대표 공격수로 활약했던 이천수가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리춘수'에서 지난 4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6라운드 전북 현대와 울산 HD의 현대가 더비를 다녀온 이야기를 전했다. 통산 100번째 현대가 더비였던 만큼 큰 관심을 모았다. 더욱이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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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가고 싶죠" K리그 슈퍼스타 이승우, '익숙한 2년'에 밀려 월드컵 부름 못 받았다 [홍명보호 완전체 ①] (10.5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홍명보호가 굵직한 깜짝 발표 없이, 익숙한 2년의 완성도를 믿고 나아간다. 이는 곧 이승우가 다가올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무대에 나서지 못하는 걸 뜻한다. 홍명보 감독이 16일 오후 4시 광화문 KT빌딩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최종 명단발표’에서 월드컵 본선 무대에 출전할 26인을 발표했다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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