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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길리’ 뜨자 람보르기니 응답했다…김길리, 金金 목에 걸고 슈퍼카 귀국 "4일 쉬고 다시 연습" (6.9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람보르길리'가 람보르기니를 탔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2관왕에 오른 김길리(성남시청)가 팬들과 명차의 환영 속에 금의환향했다. 아울러 짜릿한 역전 레이스로 8년 만에 계주 금메달을 탈환한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선수단은 귀국의 기쁨을 한껏 즐기면서도 3월 세계선수권 준비를 위해 다시 훈련에 돌입할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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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충성 맹세했는데..."한국인 에이스 외면 이해불가" 4위 추락 자충수 된 린샤오쥔 배제→"中 쇼트트랙 자멸했다" 폭발 (6.4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혼성 계주에서 고개를 숙였다. 경기 결과보다 더 큰 화두는 ‘린샤오쥔의 연속 결장’이었다. 중국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 결승 A조에서 4위에 머물며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디펜딩 챔피언 자격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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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