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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디오픈 2R 공동 5위 도약…임성재 공동 25위, 김주형 컷 탈락 고배 (19.41)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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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섐보 뿔났다 "실망이다, 동의할 수 없다" 분노…디오픈 벌타 논란, 美 매체 의견은? (17.52)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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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통제 투혼' 김시우, 韓 최초 디오픈 우승 보인다…3R 공동 2위→1위와 2타 차 (16.04)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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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개월 만에 알 깨고 나온 김주형, 디오픈도 휩쓸까…김시우·임성재 등 韓 선수 5명 도전장 (15.95)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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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출발이 좋다! 디오픈 1R 4언더파 공동 2위…단독 선두 수버와는 단 1타 차 (14.03)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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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킬로이, '벌타 논란' 디섐보 공개 저격…"디오픈 대회를 인질로 잡아, 벌타 정당했다" (10.95)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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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픈 역사상 최초! 양지호 '예선 거쳐 우승' 이뤄냈다…"대리운전 불러준 아내 덕분" (10.4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값진 우승을 거머쥐었다. 양지호는 24일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총상금 14억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7개로 5오버파 76타를 쳤다. 최종합계 9언더파 275타를 완성하며 우승을 확정했다. 2위 찰리 린드(스웨덴)의 5언더파 279타를 4타 차로 따돌렸다. 양지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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