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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NBA] '부활' 르브론, 러브 빈자리를 채우다 (0.00)
▲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르브론 제임스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케빈 러브의 빈자리를 완벽하게 메웠다. 르브론 제임스(32,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32점을 쓸어 담으며 팀에 파이널 첫 승을 안겼다.르브론은 9일(한국 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퀵큰론즈아레나에서 열린 2015~2016 미국 프로 농구(NBA) 파이널 골든
201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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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NBA] 'OKC 꺾은' 커리…동·서 정상 1년 만에 '재회' (0.00)
▲ 2년 연속 NBA 파이널 진출 이룬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스테픈 커리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스테픈 커리(28,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의 끈질긴 추격을 뿌리쳤다. 미국 프로 농구(NBA) 역대 최고 수준으로 평가 받는 폭발적인 외곽슛과 플로터로 팀의 2년 연속 파이널 진출을 이끌었다. 커리의 골든스테이트
201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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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NBA] '살리에리' 클레이 톰슨, 2인자 설움 날린 '41득점' (0.00)
▲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클레이 톰슨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인자 설움'을 깨끗이 털었다. 이날만큼은 관중의 시선을 한몸에 받는 주연이었다. 클레이 톰슨(26,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이 3점슛 11개를 터트리며 41점을 쓸어 담았다. 경기 초반 부진했던 스테픈 커리 대신 팀 공격을 이끌었다.톰슨은 29일(한국 시간) 미국 오
201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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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NBA] '기사회생' GSW, 다시 불붙은 '커리 대망론' (0.00)
▲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스테픈 커리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기사회생했다. 시리즈 탈락 위기에서 벗어났다. 스테픈 커리(28,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2년 연속 미국 프로 농구(NBA) 파이널 진출의 불씨를 다시 지폈다. 커리는 27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오라클아레나에서 열린 2015~2016 NBA 플레이
201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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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NBA] '레임덕' 몰린 GSW…커리 대권 재선 '적신호' (0.00)
▲ 2연속 파이널 우승에 적신호가 켜진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스테픈 커리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연속 우승에 적신호가 켜졌다. 스테픈 커리(28,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플레이오프 들어 발목·무릎을 한 차례씩 다친 뒤 정규 시즌 때 위력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커리의 침묵은 클레이 톰슨, 드레이먼드 그린의 경기력에도 나쁜 영
201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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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NBA] '시리즈 원점' TOR 라우리, 동부 판도를 흔들다 (0.00)
▲ 토론토 랩터스의 '날 선 발톱' 카일 라우리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동부 콘퍼런스 판도를 흔들고 있다. 카일 라우리(30, 토론토 랩터스)가 35점을 쓸어 담으며 시리즈 스코어를 2-2, 타이로 만들었다. 동부 패자(覇者)를 두고 벌이는 치열한 '농구 전쟁'이 원점으로 돌아 갔다.라우리는 24일(한국 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201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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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NBA] '요동치는 서부' 커리 무력하게 한 'OKC 듀오' (0.00)
▲ 'NBA 최고의 콤비'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의 러셀 웨스트브룩(왼쪽)-케빈 듀란트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서부 콘퍼런스에 '급류'가 흐르고 있다. 오클라호마시티 선더가 '디펜딩 챔피언'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를 크게 이기고 시리즈 리드를 되찾았다. 오클라호마시티는 23일(한국 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 체서피크에너지
201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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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NBA] 연패 없는 GSW, 커리의 '3쿼터 화력쇼' (0.00)
▲ 경기 전 드리블 연습하고 있는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스테픈 커리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연패'는 없었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오클라호마시티 선더를 크게 이기고 시리즈 1차전 패배를 만회했다. 골든스테이트는 올 시즌 단 한번도 연패를 기록하지 않는 완벽한 한 해를 보내고 있다.골든스테이트는 19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201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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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NBA] '31점 차 대승' 르브론이 장악한 '동부의 봄' (0.00)
▲ 포효하는 '킹' 르브론 제임스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평온한 봄을 보내고 있다. '빅3' 르브론 제임스-카이리 어빙-케빈 러브가 이끄는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토론토 랩터스를 꺾고 플레이오프 9연승을 이뤘다. 클리블랜드는 18일(한국 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퀵큰론즈아레나에서 열린 2015~2016 미국 프로 농구(
201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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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NBA] 토론토, 21년 만에 손에 쥔 '동부 결승 티켓' (0.00)
▲ 토론토 랩터스를 구단 역사상 첫 동부 결승 무대를 이끈 카일 라우리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날카로운 발톱'으로 새 역사를 썼다. 토론토 랩터스가 창단 21년 만에 첫 동부 콘퍼런스 결승에 진출했다. 그 중심에 주전 포인트가드 카일 라우리(30)가 있었다. 토론토는 16일(한국 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에어캐나다센터에
201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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