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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줄 알았다" 완전 실신했는데도 초크…옥타곤 공포의 45초→'충격 KO패' 바버 "상대는 위대한 파이터" 3차전 약속 (9.7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실신한 상대에게 초크를 걸어 논란을 빚은 알렉사 그라소(32·멕시코)의 서브미션 피니시를 향해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가 "MMA 역사상 최고의 피니시"라고 극찬했다. 그라소에게 고개를 떨군 메이시 바버(27·미국)는 "많은 게 기억나지 않는다. SNS를 볼 때마다 내가 죽은 것처럼 보이는데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은 장면"이라며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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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가누 절대 안 써" UFC 복귀 가능성 0%…존 존스와 '백악관 빅매치설' 폭파→"터프가이가 아니라 진짜 나쁜 XX" (4.1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UFC 데이나 화이트 대표가 다시 한 번 '못질'을 했다. 프란시스 은가누(39, 카메룬)와 관계에 "우린 이미 끝난 사이"라며 종지부를 찍었다. 일각에서 제기하는 은가누-존 존스(38, 미국)의 백악관 슈퍼파이트 맞대결 가능성이 급속도로 쪼그라드는 양상이다. 화이트 대표는 지난달 팟캐스트 '플래그런트'에 출연해 전 UFC 헤비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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