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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강' 韓 배드민턴, 왕중왕전 '3金' 보인다! 안세영 이어 '호재 듀오'도 4강행 낭보…나란히 조별리그 3전 전승!→여복은 이소희-백하나 '생존' (종합) (3.8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왕중왕전 '3개 금메달'에 도전하는 한국 배드민턴이 첫 단추를 순조롭게 끼웠다. 여자 단식 세계 1위 안세영이 조별리그 3전 전승으로 월드투어 파이널스 4강행을 확정한 가운데 남자 복식 세계 1위 김원호-서승재(이상 삼성생명) 조도 3연승으로 무난히 왕중왕전 준결승 티켓을 손에 쥐었다. 여자 복식 역시 4강 대열에 합류했다. 월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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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11관왕? 진짜 '신기록'은 이쪽이다…사상 첫 단일 시즌 12관왕 '미친 신세계'→서승재 '암묵의 상한선' 지웠다 (2.7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다수의 시선이 안세영의 11번째 우승에 쏠려 있지만 '진짜 새로운 역사'의 주인공은 따로 있다. 서승재(이상 삼성생명)다. 올해 서승재는 아무도 밟지 못한 땅에 발을 디뎠다. 단일 시즌 12관왕. 배드민턴 연감엔 존재치 않던 '숫자'에 한국의 왼손잡이 랭커가 숨결을 불어넣었다. 21일 중국 항저우의 올림픽스포츠센터에서 서승재는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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