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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욕하고 떠났는데…'고우석 제치고' ML팀 핵심됐다, ERA 1.59 이렇게 잘 던지다니 (12.7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국을 비하하는 발언을 남기며 KBO리그를 떠났던 버치 스미스가 메이저리그에선 승승장구하고 있다. 같은 팀에 KBO리그 투수들이 여럿 있는 것도 눈길을 끈다. 7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와 경기에 다섯 번째 투수로 등판해 1이닝 1볼넷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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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은 당연하다 봤는데…11승 ERA 3.50 송승기 충격의 신인왕 3위, '점수제'였다면 달랐을까 (5.1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다승 공동 8위, 평균자책점 14위에 오른 '신인왕 후보'가 2위도 아닌 3위에 머물렀다. 1위가 어렵다는 것은 모두가 알았지만 3위는 분명 뜻밖이다. 어쩌면 '막장 투표'를 막기 위해 바뀐 투표 제도가 영향을 줬을 수 있다. 점수제였다면 2위 표는 여럿 받지 않았을까. 24일 공개된 KBO 신인왕 투표 결과 kt 안현민은 예상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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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들이 꼽은 올해 최고 선수 투수 원태인, 타자 송성문, 신인 안현민…12월 8일 일구회 시상식 (4.32)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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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은 1등인데 발표는 다음주라고? LG 웰스 영입 왜 마침표 못 찍었나 (4.25)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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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스 고객이라 돈은 많이 벌 듯" 2년 전 한국 못 막았던 日투수, MLB 평가가 왜 이래요 (3.85)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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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아냐…? 도루 어림없지, 톱니바퀴 2루 견제, '사회인판 야마모토'까지…리얼디아몬즈, 선수협회장기 女대회 2년 연속 우승 (3.7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자동문'은 없었다. 1회부터 포수의 정확한 송구가 2루로 뛴 1루주자를 저격했다. 정교한 팀워크로 2루주자를 잡는 픽오프 플레이도 나왔다. 경기 막판에는 전날 110구 완투를 펼친 에이스가 동점 상황에서 마운드에 오르는 '사회인판 야마모토 요시노부'까지 등장했다. 이런 명장면이 쏟아진 '제3회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장기 컴투스프로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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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도 하늘이 도울까…우선 이기고 보자, 오원석 선발→패트릭·고영표 불펜 대기 (3.47)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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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만 6실점, 5강 싸움 끝나나 했는데…kt 9회말 동점→11회 무승부, 5위는 4일 NC에 달렸다 (3.19)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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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올라온 5강인데, NC 대체 왜 여기서 대체선발인가…라일리는 후보도 아니었다고? (3.17)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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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차 1순위 유망주 첫 승이 사라졌다, '9회 4실점' 한화는 왜 2사 만루 위기를 지켜봤을까 (3.16)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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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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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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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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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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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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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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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