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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초대형 트레이드 주인공' 최원준 놓쳤다, 그런데 담담하다? "처음부터 이적 가능성 생각" (2.9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는 올해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KIA 타이거즈와 3대3 대형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투수 2명과 내야수 유망주 1명을 내주고 데려온 선수는 '예비 FA' 외야수 최원준과 외야수 이우성, 그리고 내야수 홍종표. 핵심은 역시 최원준이었다. NC는 주전 중견수가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최원준 트레이드를 추진했다. 당시 이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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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최고 유격수 박찬호? '한국판 골드글러브' 누구일까…2025 KBO 수비상 후보 발표 (2.75)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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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 은퇴 걱정' 박해민, 11월에 'LG보다 더' 제안 받았다…반 년 동안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2.4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5월에 '이대로면 은퇴'라며 배수의 진을 쳤던 박해민을 두고 영입전이 펼쳐졌다. 'LG보다 더'를 외치고 적극적인 태도를 보인 팀이 있었지만 박해민의 선택은 LG 잔류. 더 후한 조건을 거절하기는 했지만 박해민도 4년 전 LG와 첫 번째 FA 계약보다 금액을 올리는 데 성공하면서 명분과 실리를 다 챙겼다. LG 트윈스는 21일
20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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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팬들이 최고의 팬" 예비 FA 강백호 작별 예고인가 재회 다짐인가, 의미심장 인삿말 (2.46)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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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면 은퇴라던 박해민, FA 대박까지 노리는 숨은 이유…35살에 '다른 야구'를 배웠다 (2.26)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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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글쎄, 3번째 포수로 쓴다면 ML 팀과 계약할 수도"…천재 타자, 진짜 미국 도전 꿈 이룰까 (2.22)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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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영입전 유력 후보들이었는데… KIA-한화-SSG 완전 철수하나, 급해진 롯데는 남을까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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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출국 전 또 만날 것, 구단 의사 전달하겠다"…MLB 문 두드리는 천재 타자, 예의주시하는 KT (2.08)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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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빠졌는데 '4번타자' 노시환만 남았다…1259⅓이닝 3루수는 왜 선발 라인업에 남았나 (2.01)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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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가 아직은 어색한 사이? 송성문이 있잖아 "애들이 입을 너무 안 열어서" (1.98)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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