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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억 포기했다" 살라 충격 결단…英축구계 찬사 "255골 레전드 ‘존중 이별’의 정석"→리버풀 팬들 눈물바다 (11.0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모하메드 살라(33)가 리버풀과 동행에 마침표를 찍기로 결정한 가운데 최대 2080만 파운드(약 418억 원)의 금전적 소득을 포기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이집트 매체 'Youm7'은 25일(한국시간) “살라가 돈보다 도전을 택했다"면서 "리버풀과 9년 만에 결별하는 과정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지점은 금전적 선택이다. 살라는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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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더 브라위너vs살라' 유럽 또 못 이겼다!...벨기에, 이집트와 1-1 무 (10.6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번 대회에서 가장 비등했던 경기 중 하나였다. 그만큼 치열했으나 양 팀 모두 승점 1에 만족해야 했다. 벨기에(FIFA 랭킹 9위)가 16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시애틀에 위치한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G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이집트(FIFA 랭킹 29위)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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