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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도 "안타깝다"...골프 황제, 도대체 어디까지 추락하나→체포 당시 보디캠 공개, 약물 운전 의혹 (5.5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체포 당시 보였던 모습이 담긴 경찰 보디캠 영상이 공개되며 파장이 커지고 있다. AP 통신은 3일(한국시간) 우즈의 체포 장면이 기록된 보디캠 영상을 입수해 주요 내용을 전했다. 영상 속 우즈는 정상적인 상태로 보기 어려운 모습을 보였고, 경찰의 질문에 횡설수설하는 장면도 포착됐다. 사건은 지난달 말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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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역대 가장 부유한 운동선수 2위…"추정치 4조원대" (4.2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최근 약물 운전 혐의로 물의를 빚은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50·미국)가 역대 2번째로 부유한 운동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우즈는 지난달 27일 미국 플로리다주 자택 인근에서 차량이 전복되는 교통사고를 냈다. 음주 측정에선 음성 반응이 나온 가운데 우즈는 소변 검사를 거부했다. 현지 언론은 "약물에 취한 상태에서 운전하다 사고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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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 2연패도 여정의 일부"…뚜벅뚜벅 걷겠다는 '36살 소년' 매킬로이 (3.1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첫 착용은 17년이 걸렸지만 두 번째 착의(着衣)는 1년이면 충분했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역대 4번째 마스터스 토너먼트 2연패를 달성했다. "연속으로 그린 재킷을 입다니 믿기지 않는다"며 얼떨떨한 감격을 숨기지 못했다. 남자 골프 세계랭킹 2위 매킬로이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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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킬로이, 마스터스 1R 공동 선두→24년 만 2연패 정조준…김시우·임성재 오버파 주춤 (2.6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첫 단추를 잘 끼웠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제90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샘 번스(미국)와 함께 공동 선두에 올랐다. 매킬로이는 지난해 마스터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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