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열 아들 주환, 벌써 곧 18살…모델 활동 중이라더니 너무 잘생겼어
작성일: 2020.12.31 07:09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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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가수 김창열 아들 김주환 근황이 공개됐다.
김창열 아들 김주환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구랑 답지 체크"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교복을 입은 김주환이 학교에 있는 모습이 담겼고, '훈훈'한 외모와 함께 큰 손이 눈길을 끈다.
특히 지난달 KBS1 '아침마당'에 아들과 함께 출연했던 김창열은 "아들이 고등학교 1학년인데 키가 185cm다. 아빠보다 키가 크다. 밖에 돌아다니면 형제 아니냐고 한다. 저는 런웨이 서는 게 꿈이었는데, 아들은 모델 런웨이 활동 중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곧 18살이 되는 김주환 비주얼은 이미 완성형인 것 같다고 감탄하는 반응을 보였다.

김창열은 1994년 DJ DOC로 데뷔, 200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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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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