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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료 인상 논란' 전원주, 새 제작진과 유튜브 재개 조율 중

작성일: 2026.09.14 20:19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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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오미자 말고 사미자' 캡처
▲ 출처| '오미자 말고 사미자'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전원주의 유튜브 채널이 새 제작진과 함께할 계획이다.

배우 전원주의 소속사 스카이피플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의 재개와 관련해 "새 제작진과 조율 중이며 마무리 단계"라고 밝혔다.

또한 재개 시점에 대해 '가을 중'이라고 예상하지만 구체적인 일정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고 전했다.

앞서 '전원주인공'은 약 두 달전 마지막 영상을 공개한 뒤, 활동을 멈췄던 상태. 이후 기존 제작진은 더이상 채널 제작에 참여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혀 이슈가 됐다.

이와 관련해 전원주는 지난 11일 사미자의 유튜브 채널 '오미자 말고 사미자'에 출연해 제작 중단에 '돈'이 연관됐다고 직접 밝혔다.

해당 방송에서 사미자가 유튜브 활동 중간 이유를 묻자, 전원주는 "내가 돈 좀 올리려고 했더니 그만 두겠다고 해서 '그냥 하자'고 했다. 그만 두려고 했는데, 이제 너무 돈 따지면 안 되겠다"고 말했다.

해당 발언으로 인해 기존 제작진의 하차 이유가 전원주의 출연료 인상 요구 때문이었다고 밝혀지면서, 부정적인 시선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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