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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 으리으리 상하이 집 공개 "자가 아냐, 월세 600만원"

작성일: 2026.09.15 10:22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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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다해. 출처ㅣ이다해 유튜브
▲ 이다해. 출처ㅣ이다해 유튜브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이다해가 상하이에 마련한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이다해는 14일 방송된 tvN스토리 '남겨서 뭐하게'에서 첫 아이 임신 소식에 이어 중국 현지 생활을 전했다.

이날 이다해는 "드라마 '마이걸'이 중국에서 많이 사랑을 받았다. 그 덕분에 중국에서 많이 초대 받았다"며 "임신 전까지는 1년 중 최소 3분의 1은 중국에 머물렀다. 그곳에 회사도 있고 집도 있다"고 밝혔다. 

최근 유튜브를 통해 상하이에 머물고 있는 집을 공개한 그는 집이 자가가 아닌 월세인 이유를 털어놨다.

이다해는 "중국은 도시 별로 집값 차이가 있는데 상하이가 특히 비싸다"며 "저는 아직 집을 사지 못한다"고 말했다.

이어 "중국에는 사회보험 제도가 있는데 외국인은 물론이고 다른 도시 출신 중국인도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집을 살 수 없다. 상하이에 일정 기간 머물며 세금을 성실히 납부해야 매입 자격이 생긴다"며 "저는 내년 정도면 집 구매 요건을 채우게 된다"고 밝혔다.

이다해는 현재 거주 중인 집에 대해 "지금은 월세로 살고 있는데 그 집 매매가가 50억원에 달한다. 월세는 매달 600만원을 내고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다해는 2023년 가수 세븐과 결혼해 결혼 3년 만에 첫 아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오는 11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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