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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현·김연지·지세희, 알고보니 셋이 합쳐 95kg 감량…팔과 발 묶인채 노래방 대결 '한판'(이영현의 강제체념)

작성일: 2026.10.16 17:42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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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공개되는 웹예능 '이영현의 강제체념' 새 에피소드에 보컬리스트 지세희, 씨야 김연지가 출연해 이영현과 이야기를 나눈다. 제공|이영현의 강제체념
▲ 16일 공개되는 웹예능 '이영현의 강제체념' 새 에피소드에 보컬리스트 지세희, 씨야 김연지가 출연해 이영현과 이야기를 나눈다. 제공|이영현의 강제체념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 빅마마 이영현이 '파워 보컬'로 사랑받는 김연지, 지세희와 깜짝 만남을 갖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16일 오후 6시 공개되는 유튜브 콘텐츠 '이영현의 강제체념' 신규 에피소드에서는 보컬리스트 지세희, 씨야 김연지가 출연해 시그니처 콘셉트인 팔과 발이 묶인 채 노래방 대결을 펼친다.

지세희는 특유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풍부한 감성을 뽐내고, 김연지는 씨야의 대표 히트곡 '사랑의 인사'를 솔로 버전으로 부른다.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 이영현 역시 예상치 못한 파격적인 점수로 현장을 충격에 빠뜨린다.

세 사람의 진솔한 토크도 이어진다. 특히 지난해 성대 낭종 수술로 활동을 잠시 중단했던 김연지는 당시의 솔직한 감정을 담은 신곡 라이브 무대를 공개해 이영현의 눈시울을 적시게 만든다.

또한 '다이어트'에 대한 남다른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된다. 최대 55kg 감량에 성공한 지세희와 10kg을 감량한 김연지, 그리고 30kg 감량 사실을 밝힌 이영현은 과거 빅마마 초기 멤버들의 다이어트를 직접 이끌었던 에피소드를 유쾌하게 풀어나간다.

이영현은 "'강제체념'은 보컬 튠 없이 100% 생라이브로 공개된다. 날것 그대로의 현장감이 너무 좋다"며 보컬리스트로서 남다른 소신을 밝힌다. 김연지와 지세희 역시 선배 이영현을 향한 깊은 존경심을 표한다.

한편 김태우, KCM, 이진성, DK, 김연지, 지세희 등 국내 최정상 보컬리스트들이 연이어 출연하며 화제를 만들어내고 있는 '이영현의 강제체념' 새 에피소드는 16일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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