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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만, 에투라 이어 A2O 소울도 대박낼까…11월 데뷔 활동 '본격화'

작성일: 2026.10.23 10:23 홍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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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2O SOUL ⓒ곽혜미 기자
▲ A2O SOUL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A2O엔터테인먼트 이수만 키 프로듀서가 걸그룹 A2O 라이트(LITE)에 이어 A2O 소울(SOUL)까지 대박낼까.

A2O 소울은 오는 11월 9일 오후 6시 데뷔 앨범 '슈퍼스타(SUPERSTAR(슈퍼스타)'를 발매한다.

지난 13일 동명의 선공개곡 '슈퍼스타'로 첫선을 보인 A2O 소울은 약 한 달 만에 첫 앨범을 선보이며 활동에 속도를 낸다. 대규모 구성과 차별화된 음악, 독창적인 세계관을 앞세운 이들이 이번 앨범을 통해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더한다.

▲ A2O 소울. 제공ㅣA2O엔터테인먼트
▲ A2O 소울. 제공ㅣA2O엔터테인먼트

A2O 소울은 이번 앨범에서 선공개 싱글이자 타이틀 곡인 ‘슈퍼스타’와 더블 타이틀곡 ‘댄싱 인 더 다크(Dancing in the Dark)'를 포함해, 자신들이 새롭게 정의한 ‘뉴 신스웨이브(NEW SYNTHWAVE)’ 장르의 총 5곡을 선보이며 A2O 소울만의 음악적 정체성을 드러낸다.

이수만 키 프로듀서가 앨범의 음악적 방향성을 제시하고, 유영진 프로듀서를 비롯해 기존에 협업 경험이 없던 세계 정상급 작곡가들을 직접 선정해 새로운 음악적 시너지를 이끌어내며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점에서 이번 앨범은 더욱 기대를 모은다.

한편, A2O 소울의 데뷔 앨범 '슈퍼스타'는 오는 11월 9일 오후 6시 국내외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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